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이자 현 축구코치로, 포지션은
골키퍼.
2008년에 당시
한국 내셔널리그에 참가하던
인천 코레일로 이적하였다. 이때는 아직 코레일 축구단이
대전광역시로 연고이전하기 전이었다.
팀은 2020년부터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에 참가한다. 참고로 우제명 선수는 현 팀의 트레이너로서도 활동하고 있고, 즉 플레잉코치 자격으로 뛰고있다. 2020년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끝내고, 코치직에 전념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