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하면 소원 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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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 클리셰가 등장한 작품3. 애매하거나 소원이 아닌 경우

1. 개요[편집]

클리셰 중 하나로 주로 배틀로얄 장르나 판타지, 서바이벌 장르에서 주로 나오는 클리셰로 어떠한 게임이나 조건에서 우승시 소원을 들어주거나 살려주는 것이 자주 클리셰로 등장한다.

2. 이 클리셰가 등장한 작품[편집]

3. 애매하거나 소원이 아닌 경우[편집]

소원이 아닌 다른 경우가 있는 대표적으로 배틀로얄에서 해방이나 그런 식도 있다.

[1] 첫 작품인 십이대전 한정 후속작이자 평행세계인 십이대전 대 십이대전은 전범들의 위조 대전이기에 클리셰가 적용되지 않는다.[2] 한 가지만이 아니라 세 개의 소원을 들어준다.[3] 이쪽은 배틀로얄, 서바이벌 장르가 아니다. 루나의 탑이라고 불리는 던전을 최상층까지 올라가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이 소원을 후속작인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에서도 적용되는 것 같은데 여기서는 단순히 옛날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다.[4] 무인편에서 restart 까지 포함.[5] 이쪽은 소원이라는 단위가 아니라 신의 자리를 넘겨받는 경우.[6] 우승이라기 보다는 살선생을 죽이고 상금을 받는 경우지만 어떻게 보면 우승일수도 있다.[7] 본인의 인생재건설이니 소원이라고도 볼수있다.[8] 유일신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종족간 배틀로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