宇文兑
(? ~ 581)
북주의 인물로 자는 건준(乾俊). 서위의 실권자
우문태의 손자이자 무제
우문옹의 6번째 아들. 모친은 설세부(薛世妇).
황제 우문옹과 설세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577년 11월 28일, 채왕(蔡王)으로 봉해졌다. 이후
북주가 멸망하고
수문제 양견이 등극해
수를 세운지 얼마 안되 우문태는 형 조왕(曹王) 우문윤(宇文允)
[1]과 동생 형왕(荊王) 우문원(宇文元)과 함께 결국 화를 입어 살해당했다.
현재 연재 중인 장백야(张白夜)의 ‘대당여차다교’에서는 한자로는 ‘宇文汰’로 우문부(宇文府)의 사람인데 위의 2명의 실존인물들과는 한자가 틀리다. 자세한 행적은
여기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