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варийная посадка A321 под Жуковским
(Рейс 178 Уральских авиалиний)
항공사고 요약도 | |
발생일 | |
사고 원인 | |
발생 위치 | 주코프스키 국제공항 인근 |
탑승인원 | 승객: 226명 |
승무원: 7명 | |
생존자 | 전원 생존 |
기종 | |
항공사 | 우랄 항공 |
기체 등록번호 | VQ-BOZ |
출발지 | |
도착지 | 크림 공화국 심페로폴 국제 공항 |
1. 개요[편집]
2. 사고 경위[편집]
(사고 재현 영상)
사고 발생 전의 사진들
러시아 모스크바 주코프스키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크림 공화국 심페로폴에 위치한 심페로폴 국제 공항으로 향하는 우랄 항공 178편은 이륙 허가를 받은 후 주코프스키 국제공항에서 이륙하게 된다.
당시 기장은 41세인 다미르 카시모비치 유수포프(Дамир Касимович Юсупов, Damir Kasimovich Yusupov)로 3,000시간 이상의 비행 기록을 갖고 있었으며, 부기장은 23세의 그레고리 알렉산드로비치 무르진(Георгий Александрович Мурзин, Georgy Aleksandrovich Murzin)으로 600시간 이상의 비행 경력을 갖고 있었다.
주코프스키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178편 기체는 돌연 갈매기떼에 갑작스럽게 충돌했는데, 이로 인해 좌측 엔진이 큰 손상을 입어 화재가 일어났고, 설상가상으로 곧이어 또 한 번 오른쪽 엔진까지 충돌하여 기동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결국 기장은 공항 근처의 옥수수밭에 랜딩 기어를 내리지 않은 채로 비상 착륙을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활주로 끝에서부터 5.2km 떨어진 거리에 동체착륙을 하게 된다. 다행히 밭의 옥수수들이 충격을 흡수해준 덕분에 대형사고를 면할 수 있었으며, 인명피해로는 큰 사상자 없이 74명의 경미한 부상에만 그쳤다. 최초 부상자는 55명으로 집계되었으나 이후 74명으로 정정되었다.
사고 이후 우랄 항공에서는 178편에 타고 있었던 모든 승객들에게 사고 보상책으로 10만 루블(현재 가치로 한화 약 187만원)을 전달해주었다.
3. 사고 원인[편집]
사고 직후 러시아 항공 당국은 영국, 프랑스와 협력하여 사고의 원인 조사에 착수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CVR, FDR 모두 큰 손상이 없이 온전한 상태로 보전되어 있어 원활한 사고 조사를 할 수 있었다.
버드 스트라이크의 원인으로는 공항 근처에 있는 강과 주변에 버려져있는 불법 쓰레기 투기물이 지적되었다. 실제로 출발지인 모스크바 주코프스키 국제공항 위치를 보면 가까운 거리에 모스크바 강을 끼고 있는데다가, 멀지 않은 거리에 가구류 등의 중대형 폐기물까지 있으니 조류들이 상주하기에 알맞은 환경이었을 것이다.
결국 러시아 항공 당국 측에서 동년 9월, 공항 근교의 폐기물을 처리하라는 지침을 내리는 동시에 공항에 출현하는 조류의 빈도를 조사하는 등 점검을 강화하였다.
버드 스트라이크의 원인으로는 공항 근처에 있는 강과 주변에 버려져있는 불법 쓰레기 투기물이 지적되었다. 실제로 출발지인 모스크바 주코프스키 국제공항 위치를 보면 가까운 거리에 모스크바 강을 끼고 있는데다가, 멀지 않은 거리에 가구류 등의 중대형 폐기물까지 있으니 조류들이 상주하기에 알맞은 환경이었을 것이다.
결국 러시아 항공 당국 측에서 동년 9월, 공항 근교의 폐기물을 처리하라는 지침을 내리는 동시에 공항에 출현하는 조류의 빈도를 조사하는 등 점검을 강화하였다.
4. 사고 이후[편집]
5. 여담[편집]
6. 관련 사고[편집]
[1] 거의 비슷하게 새가 양쪽 날개에 부딪쳐서 엔진 2개가 모두 나가서 허드슨 강에 불시착한 사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