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우규하는 1896년 초 유인석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했고, 그해 3월 수안보 방면의 일본군 공격작전에 종군했다. 그러나 수안보의 요새 공략에 실패한 의병대는 후퇴했고, 3월 26일 새재에 당도하여 적의 군기고를 부수고 화약·탄환·유황·조총 등 92점을 노획하여 가지고 동원(東院)으로 돌아와 주둔하였다. 그러나 이날 밤 적의 기습을 만나 다시 덕주(德周) 근처로 퇴진하였다.
이후 유격장(遊擊將) 이강년의 부대에 배속된 그는 4월 초 수안보를 재차 공격하는 작전에 동원되었지만 충주 장현에서 일본군의 기습을 받고 추성손(秋聖孫)·김용주(金用胄)·김재관(金在觀)·우재봉·오문룡·박원용 등 10여 명과 함께 전사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우규하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이후 유격장(遊擊將) 이강년의 부대에 배속된 그는 4월 초 수안보를 재차 공격하는 작전에 동원되었지만 충주 장현에서 일본군의 기습을 받고 추성손(秋聖孫)·김용주(金用胄)·김재관(金在觀)·우재봉·오문룡·박원용 등 10여 명과 함께 전사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우규하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