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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즌 전[편집]
전년도 11월 28일 kt wiz의 20인 외 선수로 지명되었다.
2. 페넌트레이스[편집]
2.1. 3월 ~ 4월[편집]
시즌 초 kt의 신인 안중열과 함께 번갈아가며 출전하고 있다. 안방에서의 안정감있는 모습은 좋지만, 역시나 타격이 문제다. 4월 3일까지 5경기에서 10타수를 쳤는데 안타 하나 없이 3삼진(...)을 기록 중이다.
2.2. 5월[편집]
2.3. 6월 ~ 7월[편집]
6월 들어서는 장성우가 주전 포수로 나서면서 2군으로 가는 등 뒤로 물러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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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형!!! 여기 2군에서 지내는거 싫증날텐데 차라리 NC에 오지 않을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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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1일 NC 다이노스로 투수 홍성용, 외야수 오정복을 상대로 2:1 트레이드 되었다. 김경문 감독이 직접이라기보다 과거에 코치로 맡았던 큰 형님의 도움을 통해 요청했다고 하며, 현재 NC의 주전 포수인 김태군이 군대를 갈 때 경험있는 베테랑 포수로써의 역할을 기대해봄직하다.가만있었는데 소속팀의 순위가 하루만에 꼴찌에서 1위로 올라갔다 개이득
6월 2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6회말 김태군이 대타 조영훈과 교체되어서 빠짐에 따라, 7회초 교체투입되어 NC에서 첫 경기를 가졌다. 8회말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올렸으나 팀은 7:4로 지고 말았다.
이후의 김태군의 체력 안배용 백업으로 경기말에 자주 투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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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1일 NC 다이노스로 투수 홍성용, 외야수 오정복을 상대로 2:1 트레이드 되었다. 김경문 감독이 직접
6월 2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6회말 김태군이 대타 조영훈과 교체되어서 빠짐에 따라, 7회초 교체투입되어 NC에서 첫 경기를 가졌다. 8회말 2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올렸으나 팀은 7:4로 지고 말았다.
이후의 김태군의 체력 안배용 백업으로 경기말에 자주 투입되고 있다.
2.4. 8월[편집]
2.5. 9월[편집]
9월 3일 황윤호와 등번호를 맞바꿔 23번을 달게 됐다.
9월 들어서도 여전히 패배의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고, 여론이 나쁘다.
9월 들어서도 여전히 패배의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고, 여론이 나쁘다.
3. 포스트시즌[편집]
나올 기회가 별로 없었고, 타석도 별로 들어서지 못했다.
[1] 사진 속의 내용은 시범경기 열리기 전에 최기문 코치가 용덕한 선수의 훈련 모습을 관찰한 모습이었고, 기사 제목에 링크를 열어보면 마치 기사 제목처럼 NC에 데려오겠다는 언급을 암시했으니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 주루센스가 그저 그렇고 그렇다고 주력이 현재윤급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