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에서 태어나 1931년에 43기로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다. 첫 보임지는 근위보병제3연대
[1]였다. 육군대학은 1938년에 50기로 입학해 아마노보다 한 기수 늦다. 종전 당시에는
대본영의 참모였고 패전하자 고향으로 돌아갔다. 최종계급은 일본 육군 중좌.
1952년에
경찰예비대에 입대했고
북부방면대 총감, 통합막료회의 사무국장, 통합막료학교장 등을 거쳐 1966년에
아마노 요시후사에 이어 6대 육막장으로 취임했다. 1968년 퇴임했다. 후임자는
야마다 마사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