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롯데 마린즈 No.39 | |
요시다 유타 (吉田裕太/Yuta Yoshida) | |
생년월일 | |
출신지 | 치바 현 나가레야마 시 |
포지션 | |
투타 | |
출신학교 | 릿쇼대학 |
프로입단 | 2013년 NPB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 |
소속팀 | 치바 롯데 마린즈 (2014~) |
등장곡 | |
응원가 | 응원단 자작곡[4]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치바 롯데 마린즈 시절[편집]
2.1.1. 2018 시즌[편집]
백업자리를 에무라 나오야에게 빼앗겨서 못 나오고 있다(...)근데 그 에무라 지금 타율 .000 2군에서는 무네츠구 유이토와 치열하게 주전경쟁을 하는데 2할 3푼대로 말아먹고 있다.근데 무네츠구도 2할 3푼대라서 주전경쟁 중인거다. 참 답 없다(...)
7월 24일 드디어 시즌 첫 1군 콜업. 대신 스가노 츠요시가 우라와행.
그러나 에무라 나오야에게 백업자리조차 밀려 1경기 대수비 하고 8월 7일에 2군 컴백.
9월 29일 다시 복귀하였다. 이날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
10월 2일 9번 타자 포수로 선발출장했다. 시즌 처음으로 선발출장. 그러나 2타수 무안타.
10월 3일 교체로 나와서 시즌 첫 안타를 쳤다.
시즌 후 등번호를 39로 교체.
7월 24일 드디어 시즌 첫 1군 콜업. 대신 스가노 츠요시가 우라와행.
그러나 에무라 나오야에게 백업자리조차 밀려 1경기 대수비 하고 8월 7일에 2군 컴백.
9월 29일 다시 복귀하였다. 이날 대수비로 나와 1타수 무안타.
10월 2일 9번 타자 포수로 선발출장했다. 시즌 처음으로 선발출장. 그러나 2타수 무안타.
10월 3일 교체로 나와서 시즌 첫 안타를 쳤다.
시즌 후 등번호를 39로 교체.
2.1.2. 2019 시즌[편집]
에무라와의 백업 경쟁에서 승리하여 백업포수 자리를 되찾았다.
5월 8일 대타로 나와 시즌 1호 솔로홈런을 쳤다. 2년 만의 홈런.
타무라 타츠히로의 부상 이후 주전포수로 나온다.
5월 19일 기준 타율 17경기에서 25타수 5안타 타율 .200에 1홈런 3타점 OPS .619 기록중.
6월 8일 1군에서 말소. 포수들 중 제일 잘 쳤는데 투수가 못 할 때마다 네가 포수 리드를 못 하기 때문에 투수들이 털리잖아!라는 소리만 들어오더니 결국 1할도 칠락말락한 에무라 나오야에게 밀려서 2군으로 갔다. 어떻게 보면 포수 리드론의 피해자.스카우팅 리포트에는 포수 리드가 좋다고 나와 있는 걸 보면 포수 리드가 얼마나 주관적인 스탯인지를 알 수 있다 대신 호소카와 토루가 올라왔다.어차피 타무라가 2군 경기 나오기 시작해서 사실 남아 있다고 했어도 1주일 지나면 주전포수 뺏길 운명이었다는게 함정 사실 6월 7일 경기에서 주루 중에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전치 4-6주의 생각보다 큰 부상.
말소 전 성적은 30경기 47타수 11안타 타율 .234에 2홈런 7타점 OPS .691.
5월 8일 대타로 나와 시즌 1호 솔로홈런을 쳤다. 2년 만의 홈런.
타무라 타츠히로의 부상 이후 주전포수로 나온다.
5월 19일 기준 타율 17경기에서 25타수 5안타 타율 .200에 1홈런 3타점 OPS .619 기록중.
6월 8일 1군에서 말소. 포수들 중 제일 잘 쳤는데 투수가 못 할 때마다 네가 포수 리드를 못 하기 때문에 투수들이 털리잖아!라는 소리만 들어오더니 결국 1할도 칠락말락한 에무라 나오야에게 밀려서 2군으로 갔다. 어떻게 보면 포수 리드론의 피해자.
말소 전 성적은 30경기 47타수 11안타 타율 .234에 2홈런 7타점 OPS .691.
2.1.3. 2020 시즌[편집]
수비형 백업포수로는 카키누마 토모야가, 공격형 백업포수로는 신인 사토 토시야가 자리잡으면서 1군에 올라가지 못하고 2군에서 개막을 맞이한다. 큰 이변이 없는 한 몇 년 내로 정리될 가능성이 높다. 카키누마나 사토를 제외하고도 더 어린 무네츠구 유이토나 빽으로 들어온우에다 쇼타에게도 기회를 줘야하는만큼 프로 입단 년차도 꽤 되고 한번도 성적을 보여준 적 없는 요시다와 에무라가 포수들 중에서 1순위로 숙청대상인 것은 자명.
2군에서도 에무라 나오야에게 밀린건지 타무라 타츠히로의 골절 부상이라는 천금같은 기회 속에서도 에무라에게 밀려 1군에 못 갔다.
그런데 9월 22일 뜬금없이 1군 콜업.
하지만 반전 없이 1경기에 나와 번트 1타석 댄 것을 끝으로 2군으로 다시 내려갔다. 이후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해 무네츠구 유이토마저 1군에 콜업된 것을 보면 사실상 전력외로 봐야 할 듯.
근데 살아남았다.
2군에서도 에무라 나오야에게 밀린건지 타무라 타츠히로의 골절 부상이라는 천금같은 기회 속에서도 에무라에게 밀려 1군에 못 갔다.
그런데 9월 22일 뜬금없이 1군 콜업.
하지만 반전 없이 1경기에 나와 번트 1타석 댄 것을 끝으로 2군으로 다시 내려갔다. 이후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해 무네츠구 유이토마저 1군에 콜업된 것을 보면 사실상 전력외로 봐야 할 듯.
근데 살아남았다.
2.1.4. 2021 시즌[편집]
놀랍게도 1군 캠프에 배정받았고 스프링캠프에서 1루 수비에 도전하는 듯하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어릴 때부터 꾸준히 포수를 해 왔다. 그래서 블로킹과 송구 능력이 뛰어나다. 송구 능력은 팀에서 제일 좋다는 듯. 그 외에 포수 리드도 칭찬을 받는다.포수 리드는 매우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좋은 건지 모르겠지만
타격은 나름의 일발장타력이 있다. 대학 리그 통산 13홈런이라고 한다. 근데 롯데 선수들 보면 일발장타력 있다는 선수 치고 1군에서 홈런 잘 치는 걸 본 적이 없어서 그냥 낮은 확률로 홈런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수준.[6]
한때 50미터를 6.1초에 주파한 적이 있을 정도로 체격이나 포지션을 감안하면 의외로 준수한 주력을 가졌다. 다만 도루를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팀 내에 포수치고 준족[7]이 워낙 많은 탓에 잘 부각되지는 않는다.
타격은 나름의 일발장타력이 있다. 대학 리그 통산 13홈런이라고 한다. 근데 롯데 선수들 보면 일발장타력 있다는 선수 치고 1군에서 홈런 잘 치는 걸 본 적이 없어서 그냥 낮은 확률로 홈런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수준.[6]
한때 50미터를 6.1초에 주파한 적이 있을 정도로 체격이나 포지션을 감안하면 의외로 준수한 주력을 가졌다. 다만 도루를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팀 내에 포수치고 준족[7]이 워낙 많은 탓에 잘 부각되지는 않는다.
4. 기타[편집]
- 체중이 80kg대로 그다지 크지 않아서 대학교 4년 동안 미친 듯이 벌크업을 해서 11kg를 찌웠다고 한다.
- 좋아하는 말은 ‘연습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지금 하는 거 보면 연습을 안 한게 분명하다
[1] 첫 타석 한정.[2] 2번째 타석 한정.[3] 3번째 타석 이후.[4] ララララ吉田 ララララ吉田 ホームを守るんだ ララララ吉田 ララララ吉田 さあここで打て(라라라... 요시다 라라라 ... 요시다 홈을 지켜라 라라라... 요시다 라라라...요시다 자 여기서 쳐라/라라라... 요시다 라라라 ... 요시다 호무오 마모룬다 라라라... 요시다 라라라...요시다 사아 코코데우테)[5] 참고로 이 기록은 다음 해에 40타석 무안타로 시즌 타율 .000을 찍은 팀 선배 오카다 요시후미에 의해 깨진다(...)[6] 대놓고 진퉁 슬러거인 이노우에 세이야도 대졸에다가 실업야구까지 경험하고 온 즉전감임에도 불구하고 1군 정착에 5년 걸린 거 보면 뭐...[7] 대표적으로 무네츠구 유이토와 사토 토시야가 있다. 더군다나 주전포수인 타무라 타츠히로도 발이 느린 편은 아니다.[8] 고교 동창이다. 2019년을 끝으로 방출당했으나 배팅볼 투수로 계약하면서 롯데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