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스테르순드 FK | |
Östersunds F.K. | |
정식 명칭 | Östersunds Fotbollsklubb |
창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 구장 | 옘트크라프트 아레나(Jämtkraft Arena) 8,466명 수용 |
회장 | 다니엘 킨드버그 |
감독 | 이안 버치날 |
역대 한국인 선수 | 문선민 (2012~2015) |
1. 개요[편집]
외스테르순드 FK는 알스벤스칸에 소속된 축구클럽이다. 창단연도가 1996년으로 상대적으로 최근인데 이는 기존 클럽들의 연합체로 창단했기 때문이다 [1]. 그런다고 딱히 3부리그에서 돌던 실력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었고 심지어 2010년에는 4부리그로 떨어지고 만다. 이후 영국인 축구감독인 그레이엄 포터를 감독으로 영입하였고 대대적인 정비를 이루었다. 그 효과가 좋았는지 2011년에는 다시 3부리그로 돌아왔고 2012년에는 무려 2부리그인 수페레탄으로 승격하여 2년 연속 승격이라는 업적을 이루어낸다 [2]. 그리고 2015년, 마침내 알스벤스칸으로 승격을 이루어냈고, 2016년에는 구단 창단 후 최초로 스웨덴 FA컵인 스벤스카 커펜에서 우승하며 17-18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획득한다. 천신만고 끝에 진출한 유로파 리그 첫 라운드인 2차 예선에서 터키의 강호인 갈라타사라이를 격파하는 이변을 보여주며 조별 리그까지 진출, 아틀레틱 클루브와 헤르타 BSC가 포함된 조에서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게 됐다. 32강전의 상대로 아스날 FC를 만나게 되었다. 홈에서 2골과 1개의 자책골을 허용하며 0:3으로 패배했으나, 런던 원정에서 2골을 집어 넣으며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지만 아쉽게도 아스널보다 득점 수가 적어 32강에서 탈락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