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왜요!!"
어른: "
왜요는 왜나라 노래가 왜요고, 무슨 말이 이렇게 많아!"
즉 '왜요'라는 말을 "일본의 노래"를 뜻하는 "倭謠"로 해석한 것. 바리에이션으로 '요'를 '방바닥에 까는 이불'(←褥)
[1], 즉
담요로 해석한 "왜요는 일본 담요"가 있다.
[2]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 형태로도 전승되고 있다.
그 밖에 유사사례로 "내 말의 요지는..."이라 부연하려는 상대한테 "요지(ようじ)는 이쑤시개고."라며 발언권 낚아채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