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왕의 본명인 왕해에 대한 내용은 @rd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코너명 | 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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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
유행어 | "그 말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전하!"(이광섭, 이동윤) |
1. 개요[편집]
2. 컨셉[편집]
3. 등장인물[편집]
3.1. 고정 등장인물[편집]
- 김대성: 왕. 하지만 신하들이 계속해서 자신을 놀리고 우습게 보자 결국 참다못해 스스로 왕 자리에서 물러나고 만다.
- 양선일: 어떤 때에는 신하로 등장하는데 왕을 가르친다면서 때리거나 막말을 한다. 다른 때는 장군으로 등장하는데, 신하들이 계속 왕을 놀리고 있을 때 등장한다. 왕을 능멸하는 자는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칼을 뽑아들거나 신하들을 공격한다. 이에 왕은 "역시 양 장군 뿐이다."라며 안도하지만, 착각을 해서 의도치 않게 곧 왕을 향해 "닥쳐라 이놈!"을 외치거나 왕도 때린다(...). 결국 왕이 스스로 왕 자리에서 물러나게 만드는 데 결정타 역할을 한다.
- 정명훈: 3회에서부터 류근일 대신 사관으로 등장한다. 행동 및 패턴은 류근일 때와 동일.
3.1.1. 비고정 등장인물[편집]
- 마이클 엉거: 3회에서 게스트로 출연. 왕에게 청국장을 대접하지만 뚜껑을 열자마자 냄새 때문에 도망가 버린다.
- 안소미: 4회에서 내시의 여자친구로 등장했다.
- 정태호: 8회에서 왕의 잃어버린 생모 역할로 등장했다.
- 신고은: 7회와 9회에서 제조상궁 역으로 등장. 왕에게 보약을 만들어 오지만 그 실체는 신하들과 짜고 왕을 골로 보내버리기 위한 것들이다. 7회에서는 독약, 9회에서는 대못을 다량으로 넣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