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구성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누가와 견과류, 캐러멜을 속재료로 쓰는 초코바와 달리, 쌀칩과 땅콩버터, 캐러멜을 넣었다. 상당히 맛있다는 평을 듣고 있지만 땅콩버터, 캐러맬, 초콜릿이라는 열량폭탄의 집합체다보니 저 조그만 바 하나 열량이 "230kcal"인 만큼 많이 먹으면 안 좋다. 전투식량이 따로 없다
2008년부터 원가 절감을 위해 코코아 버터를 더 싼 식용유 대체품으로 바꿔져서 생산된다. 코코아 버터는 초콜릿의 핵심원료인데 이걸 빼버려서 그런지 예전에 생산되던 제품에 비해 맛이 이상하다는 평이 가끔 나온다.
참고로 whatchamacallit은 실제 영어사전에도 수록된 은어로, 우리말로 해석하면그 뭐였더라 "뭐랄까" 정도다. 사실 'what you may call it', 즉 '이거 뭐라고 해야되지' 정도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광고에서 영어사전 뒤지다 이 초콜릿을 찾은 장면이 나오는걸 보면 노리고 이런 이름으로 지은듯.
2008년부터 원가 절감을 위해 코코아 버터를 더 싼 식용유 대체품으로 바꿔져서 생산된다. 코코아 버터는 초콜릿의 핵심원료인데 이걸 빼버려서 그런지 예전에 생산되던 제품에 비해 맛이 이상하다는 평이 가끔 나온다.
참고로 whatchamacallit은 실제 영어사전에도 수록된 은어로, 우리말로 해석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