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탐보 Wat Tambor | |
고향 | 스카코 |
종족 | 스카코안 |
출생 | - |
사망 | |
소속 | |
인간관계 | |
성우 | 크리스토퍼 트러스웰(에피소드 2) 매튜 우드(클론전쟁 3D) 데이비드 콜린스(에피소드 3) |
1. 개요[편집]
2. 행적[편집]
캐넌 영화에선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에서 처음 등장한다. 딱히 비중있는 등장장면은 없고 독립 행성계 연합 간부들과 함께 등장한다. 테크노 유니언은 연합 군사력의 핵심인 배틀 드로이드 생산의 중추였기에 그 수장이었던 왓 탐보는 독립 행성계 연합 내에 상당히 중요한 위치였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에서 재등장. 역시 다른 간부들과 함께 등장하며, 다스 시디어스의 명을 받아 다른 간부들과 함께 무스타파로 대피해 있다가 다스 베이더에게 숙청당한다. 사살당하기 직전 다스 베이더에게 무엇이든 해 주겠다며 목숨을 구걸하지만 다스 베이더에게 무참하게 쓰러지고 만다.
레전드에선 아나킨 스카이워커에게 목이 졸리다 못해 박살나 죽는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에서 재등장. 역시 다른 간부들과 함께 등장하며, 다스 시디어스의 명을 받아 다른 간부들과 함께 무스타파로 대피해 있다가 다스 베이더에게 숙청당한다. 사살당하기 직전 다스 베이더에게 무엇이든 해 주겠다며 목숨을 구걸하지만 다스 베이더에게 무참하게 쓰러지고 만다.
레전드에선 아나킨 스카이워커에게 목이 졸리다 못해 박살나 죽는다.
3. 특징[편집]
스카코에서 태어나 자란 스카코인으로, 스카코의 대기압과 대기성분은 은하계 표준과 굉장히 동떨어져 있기에 스카코인들은 모행성을 벗어날 땐 반드시 기압을 유지해 주고 호흡기 기능이 내장된 특수 의상을 입어야 했으며, 왓 탐보 역시 예외는 아니라 특유의 의상을 입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