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Selección de fútbol de Argen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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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왈테르 사무엘
Wálter Samuel | |||
본명
| 왈테르 아드리안 사무엘
(Wálter Adrián Samuel)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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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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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8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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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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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1996~1997)
CA 보카 주니어스 (1997~2000) AS 로마 (2000~2004) 레알 마드리드 CF (2004~2005)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05~2014) FC 바젤 (2014~2016) | ||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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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56경기 5골(아르헨티나 / 199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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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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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클럽
1996년 아르헨티나의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데뷔했으며, 한 시즌 뒤 명문 클럽인 보카 주니어스로 이적했다. 이곳에서 3시즌 동안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리그 우승 2회 및 2000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맛보았다.
2.1. AS 로마
2.2. 레알 마드리드
2.3.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05년. 사무엘은 1600만 유로에 4년 계약으로 인터 밀란으로 팀을 옮기게 되어 이탈리아 무대로 복귀하게 되었다.
입단 이후 칼치오폴리로 인해 유벤투스 FC가 강등되는 등 라이벌 팀들의 불안정한 상황과 맞물려 인터 밀란이 세리에 A의 최강팀으로 급부상하면서 연속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2007-08 시즌 AC 밀란과의 더비 경기에서 카카를 수비하던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2] 수술을 받은 뒤 다음 시즌이 되어서야 복귀하는 등 불운을 겪기도 했다.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무릎 부상이 발생해 정상적인 시즌을 보낸 적이 거의 없었으나, 2009-10 시즌에는 마이콘, 루시우, 크리스티안 키부와 철의 포백을 구축하여 팀의 트레블 달성에 크게 공헌했다.
이후에는 무릎 부상으로 고생했으며, 2011-12 시즌에는 간만에 대부분 경기에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이 리그 6위와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이라는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어 묻혔다.(...) 이후에는 팀의 로테이션 정책에 따라 주로 후보로 활약하였다.
입단 이후 칼치오폴리로 인해 유벤투스 FC가 강등되는 등 라이벌 팀들의 불안정한 상황과 맞물려 인터 밀란이 세리에 A의 최강팀으로 급부상하면서 연속으로 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2007-08 시즌 AC 밀란과의 더비 경기에서 카카를 수비하던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2] 수술을 받은 뒤 다음 시즌이 되어서야 복귀하는 등 불운을 겪기도 했다.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무릎 부상이 발생해 정상적인 시즌을 보낸 적이 거의 없었으나, 2009-10 시즌에는 마이콘, 루시우, 크리스티안 키부와 철의 포백을 구축하여 팀의 트레블 달성에 크게 공헌했다.
이후에는 무릎 부상으로 고생했으며, 2011-12 시즌에는 간만에 대부분 경기에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이 리그 6위와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이라는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두어 묻혔다.(...) 이후에는 팀의 로테이션 정책에 따라 주로 후보로 활약하였다.
2.4. FC 바젤
3. 국가대표
파일:왈테르 사무엘(국가대표 시절).png
1999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이후 그 해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했으며, 이후에도 좋은 활약으로 꾸준히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며 2002년 한일 월드컵에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나 국가대표팀이 조별 라운드에서 탈락하는 부진을 겪었다.
이후 2005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기도 했으나, 2006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결국 2006년 독일 월드컵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에도 국가대표팀에 계속 선발되지 못했으나, 2009-10 시즌 맹활약으로 인해 디에고 마라도나가 다시 국가대표팀에 선발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되었다.
1999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이후 그 해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했으며, 이후에도 좋은 활약으로 꾸준히 국가대표팀에 선발되며 2002년 한일 월드컵에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나 국가대표팀이 조별 라운드에서 탈락하는 부진을 겪었다.
이후 2005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기도 했으나, 2006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결국 2006년 독일 월드컵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에도 국가대표팀에 계속 선발되지 못했으나, 2009-10 시즌 맹활약으로 인해 디에고 마라도나가 다시 국가대표팀에 선발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되었다.
4. 플레이스타일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수의 공격을 봉쇄한다. 강인한 피지컬을 갖추고 있어서 대인방어뿐 아니라 공중볼 경합에서도 강하기 때문에 세트플레이에서도 힘을 발휘하고 높은 수비력을 갖췄고 불필요한 파울도 적은 선수이다.
다만 상당히 유리몸이었다.
5. 지도자 경력
은퇴한지 6개월 만에 인테르의 신임 감독인 스테파노 피올리 사단의 코치직에 지명되면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피올리 체제 하 인테르가 상당한 수비 조직력을 갖추게 되면서 긍정적인 평을 많이 듣게 되었는데 피올리는 이것이 사무엘 덕이라는 인터뷰를 하였다. 16/17시즌 7대1 대승을 거둔 아탈란타전 이후 인터뷰에서 "사무엘은 굉장히 똑똑하고, 도움이 되며, 준비되어있는 사람이라며 극찬했다. 그리고 2018년 8월 25일부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를 맡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