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완다비전
1. 개요[편집]
2. 공개 전 정보[편집]
- 2018년 10월 말에 로키, 팔콘 앤 윈터 솔져와 더불어 드라마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비전과 스칼렛 위치의 로맨스를 다룰 것이라고 한다.
- 디즈니+ 제작의 MCU 첫 드라마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완다비전(WandaVision)이라는 공식 명칭이 공개되었다. 주연 둘의 이름을 합친 완다와 비전이라는 의미와 힘께 시트콤적인 요소와 연관된 텔레비전을 가지고 한 말장난인 듯하다. 또한 말 그대로 완다의 시야비전로 보는 세상을 의미한다는 추측이 있다.
- 인터뷰에 따르면 2019년 가을에 크랭크인 예정이며, 2020년 11월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 공개되는 트레일러를 보면 60년대 미국의 시트콤 아내는 요술쟁이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그 특유의 재미를 잘 표현했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이야기를 그린다고 한다. 엔드게임에서 비전이 살아 돌아오지 못해 완전한 죽음이 확정된 후라 이 드라마에서 비전이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슈퍼볼 예고편에서 완다 이외의 배경과 비전이 모두 흑백으로 나타나는 것, 그리고 비전의 마인드 스톤이 깨져있는 것으로 보아 완다가 꿈꿔왔지만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비극적인 이야기임을 암시한다는 루머가 있다.
- 2019년 9월 21일에 촬영을 개시한다고 한다.#
- 촬영은 2019년 11월 3일부터 2020년 3월 13일까지 할 예정이다. #
- 회당 제작비가 최대 2500만 달러라고 한다.#
- 2019년 12월 8일, CCXP에서 첫 스틸컷이 공개되었다.[5]
- 촬영장 사진이 유출되었다. 소드가 등장한다.
- 이 드라마에서 닥터 스트레인지도 등장한다는 루머도 나왔다.
- 디즈니 플러스의 2020년 라인업 영상에 완다비전이 포함되어있다.#
- 2020년 3월 2일 촬영 종료 파티를 한 것을 보아 촬영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 폴 베타니가 2020년 7월에 추가 촬영을 가진다.#
- 완다그룹이 제목에 대해 반대에 나섰다.#
- 완다의 디너파티 장면 가능성이 있다.#
- 원래 일정대로라면 디즈니 플러스에서 스트리밍하는 마블 드라마 중 두 번째로 공개가 되었어야 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첫 드라마는 물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첫 번째 작품이 되었다. 미국 내에서는 12월 공개 확정이고 관련 상품이 풀리고 있지만 한국 내에서 디즈니+가 언제 출시될 지는 미지수이다. SKT가 제휴하며 적극적으로 한국 수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2021년 초로 예상하고 있다.
- 세트장에서 코믹스 완다의 마법 멘토였던 애거사 하크니스로 추정되는 인물이 찍혔다. 배우는 캐스린 한.
- 흑백버전은 실제 관객앞에서 촬영했다. 모두 엄격하게 비밀유지계약에 사인했다. 특수효과는 와이어나 카메라 트릭을 이용했다.
- 2021년 1월 15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 원래 2020년 12월 공개로 예정되었으나 21년 1월로 연기가 된 것이 코로나19의 영향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20년 3월 촬영 종료 파티를 했었지만 최근 추가 촬영을 가진 사진이 찍힌 것으로 보아 편집의 문제거나 이야기 전개에 더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인 것으로 보인다.
- 그레이 딜라일이 출연한다고한다.
- 1월 2일 완다비전 개인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1] 미국 대중문화에서 1950년대는 '좋았던 옛날'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2] 캐럴 댄버스의 절친 마리아 램보의 딸로, 캐럴을 이모라고 부르던 곱슬머리 흑인 여아.[3] 사실 분위기가 밝다고 해서 결말이나 진행되는 내용이 밝을 거라고 할 순 없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경우는 MCU에서 손꼽힐 정도로 웃기고 발랄한 분위기이지만 결말이나 그 속내는 매우 어둡다.[4] 많은 팬 커뮤니티의 지지를 받는 예상 시나리오는, 현실 조작 능력을 얻게 된 완다가 1950년대풍의 가상 현실을 만들어 비전과 함께 살게 되고 (시트콤적 요소), 누군가의 영향으로 현실을 자각하게 된 완다가 또 다른 문제들을 일으키게 되며(MCU적 요소), 그 과정에서 시공간에 생긴 문제들이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서 다뤄진다는 것이다. 이 서사가 하우스 오브 엠과 관련된 요소가 있을 것이며, 완다가 빌런이 될 수도 있다는 예측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대중의 예측이기에 신빙성은 0에 가깝다고 봐야겠지만, 그만큼 예측 불가능한 떡밥과 설정들, MCU 영화들과의 밀접한 연계성 등이 이 작품의 기대치를 많이 올렸다는 것만은 확실하다.[5] 파일:wandavision-600x39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