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50년[편집]
2. 1951년[편집]
3. 1952년[편집]
4. 1953년[편집]
5. 1954년[편집]
존 포스터 덜레스 미국 국무장관 |
1954년 트리에스테 협정 체결과 더불어 소련이 미국에 대해 도발 혹은 군사적 충돌을 야기할때 그 이상으로 소련에게 타격을 줄 만큼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미국이 타격 받은 이상으로 소련에 보복해야 된다는 뉴룩(New look)정책을 주장, 역시 매카시즘이 불어닥친 미국에서 높은 지지를 받으며 올해의 인물로 선정.
6. 1955년[편집]
GM의 경영인. 당시 GM은 가파른 성장세로 단일기업으로 최초로 정부에 낸 세금이 10억달러를 돌파했고 그만큼 미국 경제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큰 기업이었다. 그 때문에 1952년부터 CEO를 맡고 있던 커티스가 올해의 인물에 선정.
7. 1956년[편집]
8. 1957년[편집]
니키타 흐루쇼프 소련 서기장 |
1957년 스푸트니크 1호의 발사. 이건 세계를 뒤흔든 일이었고 미국의 입장에선 언제든지 자기들 머리위로 핵폭탄이 떨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 수 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올해의 인물로 선정.
표지를 보면 쉽게 알수 있는데 흐루쇼프 손에 있는게 스푸크니트 1호고 머리위의 왕관은 반흐루쇼프와의 정치적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고 국가원수에 앉았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9. 1958년[편집]
샤를 드골 프랑스 대통령 |
10. 1959년[편집]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
인기가 높았던 대통령인 데다 무난히 잘 나라를 이끌어서 종합평가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인물로 선정.
[1] 타임지의 특성상 하일레 셀라시에처럼 침략당한 쪽의 지도자를 띄워주는 경향이 있다.[2] 미국과 영국의 지원이 있었다.[3]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는게 프랑스 제4공화국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때 내각이 13년 동안 23번이나 바뀌었다 한마디로 개판 5분전이었기에 좀 지나칠 정도로 대통령에게 권한을 매우 강하게 집중시켰다 물론 그때도 논란이 많은 편이었으나 드골이 아닌 사람도 집권하고,드골주의자가 아닌 사람도 집권하고 심지어 드골과 대척점에 서 있던 사람도 집권이 가능하자 임기를 5년으로 단축시킨거 빼곤(본래는 7년으로 중임가능) 현재까지 계속 유지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