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용화고등학교 ONYANG YONGHWA HIGH SCHOOL | |
한자 | 溫陽龍和高等學校 |
개교 | 2005. 3. 4. |
교훈 | 실력있는 사람, 공헌하는 사람, 자랑스런 사람 |
교화 | 매화 |
교목 | 금강송 |
교직원 수 | 100명 (2016. 03. 01. 기준) |
학생 수 | 1,055명 (2016. 03. 01. 기준) |
유형 | 일반계 고등학교 |
성별 | 남녀공학 |
운영형태 | 공립 |
소재지 | 충청남도 아산시 용화고길 10 |
1. 개요[편집]
2. 소개[편집]
2.1. 연혁[편집]
2002. 12. 20. | 온양용화고등학교 설립 인가 |
2004. 06. 29. | 학급 편제 및 정원 배정(완성 30학급) |
2005. 03. 04. | 개교 및 제1회 입학식 |
2010. 01. 20. | 기숙사(미르학사) 개관 |
2012. 03. 02. | 과목중점형(영, 수) 교과교실 대상학교 선정 |
2014. 12. 15. | 행복나눔학교 선정 |
2014. 12. 29. | 자율학교 지정 |
2016. 02. 04. | 제9회 졸업식(347명) |
2016. 03. 03. | 제12회 입학식 (397명) |
3. 출신인물[편집]
4.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편집]
4.1. 버스[편집]
5. 여담[편집]
교복이 2014년에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를 겪었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복과 똑같다. [4] 그리고 실제 재학생들의 증언에 따르면 원래 이날 출발해서 제주로 가는 세월호를 타기로 되어 있었던 것도 이 학교였으나 밀렸다고 한다 라는 소문이 있으나 믿거나 말거나.가 아닌 실제였다.
학교 마크가 마치 피트 몬드리안의 작품을 방불케 한다.
매년 열리는 학교 축제의 명칭은 '미르한마당'.[5]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꼴통학교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현재는 학교에서 20~30명을 인서울 대학교로 진학시켜서 인식이 많이 개선됐다.
시골의 명성에 안 어울리게 연예인들이 많이 나온다고 카더라
학교 마크가 마치 피트 몬드리안의 작품을 방불케 한다.
매년 열리는 학교 축제의 명칭은 '미르한마당'.[5]
20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꼴통학교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현재는 학교에서 20~30명을 인서울 대학교로 진학시켜서 인식이 많이 개선됐다.
시골의 명성에 안 어울리게 연예인들이 많이 나온다고 카더라
[1] 2018년에 인하대학교로 편입했다.[2] 여담으로, 모커뮤니티의 비교적 글 리젠이 낮은 게시판에 오재훈과 학창시절 같은 반이었다고 주장하는 어느 네티즌이 옆에서 보았던 오재훈의 모습에 대해 짧게 적은 적이 있다. 시끄럽고 여자를 많이 밝히는 친구였다고 한다. [3] 현재는 다낭에서 근무하고 있다.[4] 때문에 세월호 참사 이후 인터넷에서 단원고 희생자의 증명사진이나 영장을 본 용화고 학생들 및 졸업생들이 깜짝 놀랐던 경우가 대다수였다고 한다.[5] '미르'는 순우리말로 '용'이라는 뜻인데 이 학교 이름인 용화고의 '용'자가 한자로 용 용(龍)자라서 그런 이름이 붙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