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마왕성 | |
장르 | |
작가 | 홍타래 |
출판사 | 오렌지트랙 |
연재처 | |
연재 기간 | 본편: 2016. 08. 05. ~ 2019. 04. 12. 외전: 2020. 08. 07. ~ 2020. 11. 13. |
연재 주기 | 토 |
이용 등급 | |
1. 개요[편집]
한국의 순정 웹툰. 작가는 홍타래.
2. 줄거리[편집]
달콤살벌 마왕 트레이닝 러브?코미디!
덕질만이 유일한 낙인 다비, 어느날 마왕이 되다!
그날부터 그녀를 지키려는 자들과 뺏으려는 자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하고,
안락한 그녀의 일상이 정신없어지기 시작한다.
힘을 쓸 줄도 모르는 어리바리 소심녀의 초보 마왕 적응기!
3. 연재 현황[편집]
카카오페이지에서 2016년 8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연재됐다.
2019년 4월 12일 총 114화로 본편이 완결되었다.
약 1년 4개월 후인 2020년 8월 7일부터 외전이 연재됐으며 2020년 11월 13일 총 15화로 외전 역시 완결되었다.
2019년 4월 12일 총 114화로 본편이 완결되었다.
약 1년 4개월 후인 2020년 8월 7일부터 외전이 연재됐으며 2020년 11월 13일 총 15화로 외전 역시 완결되었다.
4. 등장인물[편집]
- 탄
마왕이 된 다비의 직속 보좌로서 찾아온 눈매 더러운 남자. 다비를 계속 따라다니며 호위하지만 여러모로 다비를 매우 못마땅해 한다. 하지만 점점 같이 지내면서 그녀를 좋아하게 된다.[3]
5. 설정[편집]
- 마족
인간과 대립하는 종족. 인간을 초월한 힘을 지녔지만 생활상은 그리 다를 게 없다. 외모도 대체로 인간과 같지만 이형적인 생김새를 지닌 사람도 있다.
- 용사
마왕을 노리는 존재들. 이야기 속 영웅들이라기보단 어떤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걸로 보인다.
6. 기타[편집]
[1] 몰록과의 첫 만남에서도 그의 귀여움에 넘어갔다. 그 다음의 그의 모습에 충격을 먹긴 했지만.[2] 사실 그녀는 마왕의 피를 이은 인물이었으며 어렸을 적 자신도 모르게 능력을 쓰는 모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부모가 그녀를 이모네로 보내버렸던 것. 이후 루키펠과 어린 그녀가 꿈 속에서 만나자 루키펠이 그 기억을 지워버린다.[3] 이름은 레비아탄. 사실 루키펠의 환상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며 끝에서 다비의 희생으로 진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4] 제한 시간 안에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오지만 그 약이 여우로 변하게 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지만 고양이에게 닿으면 약이고 뭐고 그냥 여우로 변해버린다고 한다.[5] 눈과 머리카락 색만 다르다.[6] 결국 다비의 희생으로 인해 둘은 다시 만나지만 샤이탄이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소멸하며 다비를 다시 살리고 둘을 이어줄 수 있는 실을 만들어 탄과 그녀를 이어준다.[7] 자신의 원래 성별도 까먹었고 언제 변하게 될지 자신도 모른다고.[8] 예를 들어 몰록의 뿔을 필요한데 그가 거절하자 그가 자는 사이에 몰래 뿔을 자른다던가...[9] 아스타로트보다 살았으면 더 살았지 덜 살진 않았을 거라고.[10] 이때 한쪽은 잘린 모습으로 나온다. 빼박 아스타로트 짓이다.[11] 레오의 말에 따르면 마족들은 외견이 멈추는 시기가 다 다르고 꽤나 힘들긴 하지만 상위 마족은 원하는 상태로 조절할 수 있다고 하니 상위 마족, 아니면 그 이상일 듯 하다.[12] 이 마족도 꽤나 바람둥이인데 서큐버스를 끼고 술을 퍼마시며 놀았다고...그것도 외상으로 그것도 모자라 유흥관이란 유흥관은 죄다 돌아다니며 안 만나본 서큐버스가 없다고 한다.[13] 하지만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게 신혼 초 그도 포칼로르와 있기 위해 노력했으나 포칼로르가 일로 너무 바쁜 탓에 함께 있는 시간이 적었고 점점 외로움이 커져간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바람은 아니다. 올백 머리와 선글라스를 끼는 이유도 포칼로르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라는 것도 밝혀졌다. 그래도 그 스타일은 아니야[14] 사랑에 빠진 이유가 꽤나 웃긴데 자신의 외모를 보고 사랑에 빠지지 않은 사람이 포칼로르가 유일해서 이다. 이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15] 마족 간의 이혼을 하려면 마왕의 도장이 필요한 듯.[16] 포칼로르 왈 "저는 당신에게 화가 나있지 않습니다. 미련이 있어야 화가 나는 법이죠. 그냥 조금 지쳤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