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
Opisthocoelicaudia | |
학명
| Opisthocoelicaudia skarzynskii
Borsuk-Białynicka, 1977 |
분류
|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용반목(Saurischia)
| |
아목
| †용각아목(Sauropodomorpha)
|
미분류
| †티타노사우리아(Titanosauria)
|
†살타사우루스과(Saltasauridae)
| |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속
(Opisthocoelicaudia) | |
†O. skarzynskii(모식종)
| |
파일:external/fc01.deviantart.net/046__opisthocoelicaudia_skarzynskii_by_green_mamba-d53eo81.png
복원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Opisthocoelicaudia_skeleton_restoration.jpg
골격도
1. 개요
2. 상세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는 1965년 몽골 고비 사막의 네메그트 지층에서 폴란드의 화석 탐사팀에 의해 발견되었고, 12년 뒤인 1977년에 정식 학명을 부여받았다. 처음 발견되었을 당시 이 공룡은 골반과 대퇴골 등의 화석은 완전하게 보존된 채 발견됐는데 불행히도 머리뼈와 목뼈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 같은 지층에서 발견되었던 같은 티타노사우루스류 용각류 공룡인 네메그토사우루스는 두개골만 발견되었는데 일부 학자들은 이 두 공룡이 같은 공룡의 머리와 몸이라는 추측을 내놓기도 한다. 물론 현재까지는 네메그토사우루스와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 두 공룡 모두 다른 종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 용각류가 북아메리카의 알라모사우루스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되며 알라모사우루스의 조상 공룡일지도 모른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알라모사우루스가 남아메리카의 티타노사우루스류 용각류가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북아메리카로 건너와 진화하지 않고[1]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등 몽골의 티타노사우루스류 공룡이 아시아에서 북아메리카로 건너와 진화했을것이라고 이 녀석과 유연관계가 있을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크기는 알라모사우루스보다 작은 편이다.
현재는 살타사우루스과의 한 종류로 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알라모사우루스와 함께 안타르크토사우루스과(Antarctosauridae)로 분류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화석은 현재 폴란드 과학원 진화박물관에 전신 골격 표본이 전시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 용각류가 북아메리카의 알라모사우루스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되며 알라모사우루스의 조상 공룡일지도 모른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알라모사우루스가 남아메리카의 티타노사우루스류 용각류가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북아메리카로 건너와 진화하지 않고[1] 오피스토코엘리카우디아등 몽골의 티타노사우루스류 공룡이 아시아에서 북아메리카로 건너와 진화했을것이라고 이 녀석과 유연관계가 있을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크기는 알라모사우루스보다 작은 편이다.
현재는 살타사우루스과의 한 종류로 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알라모사우루스와 함께 안타르크토사우루스과(Antarctosauridae)로 분류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화석은 현재 폴란드 과학원 진화박물관에 전신 골격 표본이 전시되고 있다.
[1] 백악기 말기 당시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는 지금처럼 육지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바다에 가로 막혀 뚝 떨어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