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나오는 미소년 아이돌 안드로이드 부대. 오퍼레이션 마루오츠라고 읽는다. 딱 보면 알겠지만 신기동전기 건담 W의 패러디. 특히 마루오츠(◯乙)의 경우에는 대놓고 황도대기구에서 따 왔다.
애니메이션 제 320화 A파트에서 등장. 지구 침략을 언제나 히나타 나츠미에게 저지당하는 상황에 대해 분석하던 중 그 원인을 자신들의 외모의 탓이라고 결론짓고, "외형이 괜찮다면 나츠미가 터치하지 않을 거다!"는 이론 아래 개발했다. 설정상 '머나먼 별나라에서 날아 온 춤추고 노래하는 아이돌 침략자'라고 하며, 지하기지의 침략 대행 시스템을 사용해 원격조종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제 320화 A파트에서 등장. 지구 침략을 언제나 히나타 나츠미에게 저지당하는 상황에 대해 분석하던 중 그 원인을 자신들의 외모의 탓이라고 결론짓고, "외형이 괜찮다면 나츠미가 터치하지 않을 거다!"는 이론 아래 개발했다. 설정상 '머나먼 별나라에서 날아 온 춤추고 노래하는 아이돌 침략자'라고 하며, 지하기지의 침략 대행 시스템을 사용해 원격조종하고 있다.
2. 상세[편집]
실제로 순조롭게 작전이 진행되어 나츠미가 5명에게 완전히 마음을 열어버리고, 지구를 침략하겠다고 선언하자마자 시원스럽게 침략을 승낙해 버린다. 그렇게까지 대놓고 OK사인을 받아낼 줄 몰랐던 케로로소대 전원은 그대로 멘탈붕괴를 일으켜 버리고 작전이 발각되어 그대로 나츠미의 응징을 받았다.
각각 모티브가 된 캐릭터들의 성우가 그대로 기용되어 해당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꽃돌이부대의 내동경시 강림 모드.부녀자들이 나츠미하고 자리를 바꾸고 싶어서 안달이 났었다 카더라 케로로를 제외하면 캐릭터간 공통점도 이래저래 존재했기 때문에 이후 케로로소대 의인화 동인지가 다시 한 번 흐름을 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다만 쿠루루 담당 성우인 코야스 타케히토가 해당 작품의 젝스 마키스를 맡았기 때문에 창 우페이의 패러디 캐릭터가 들어가야 할 자리에 젝스의 패러디 캐릭터가 들어가 버렸고, 그 때문에 창 우페이의 성우였던 이시노 류조는 안타깝게도 참여하지 않았다.[1]
한국판에서는 아무래도 코어한 건덕후 패러디를 그대로 옮기기기 뭐했던지 로컬라이징 이름은 빅뱅을 패러디해 '빅방'이라고 되었다.[2]
각각 모티브가 된 캐릭터들의 성우가 그대로 기용되어 해당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꽃돌이부대의 내동경시 강림 모드.
한국판에서는 아무래도 코어한 건덕후 패러디를 그대로 옮기기기 뭐했던지 로컬라이징 이름은 빅뱅을 패러디해 '빅방'이라고 되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