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몽페랑에서
몽펠리에로 빠지는 지방고속도로. 프랑스의 중부내륙과 지중해서남부안을 이어준다. 이 코스가 없었을 때는 무조건 기차를 이용해야 했는데, 꼭
리옹을 거쳐가야 해서 시간도 돈도 낭비였다.
[2] 하지만 A75가 개통되면서 한층 시간이 절약되었다.
주변이 온통 국립공원이라 자연경관이 정말로 좋다. 여행객이라면 굳이 고속도로를 타지 말고
N102,
N106, 또는
D104와 같은 주변의 국도를 타고 가면서 주변 경치를 감상해주자. 진짜 프랑스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