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인터체인지만을 위한 고속도로.
이것도 고속도로라고 부를 수 있는 게 신기하다 사실 이 고속도로는 생기지 않았어도 충분했다. 문제는
A6과
A46의 교차부분.
파일:A466.png파리방면
A6(상행)에서
리옹방면
A46(하행)으로 갈아타려면 엉스(Anse)에 있는 분기점에서 하면 절대 안 되고 A466을 타서 갈아타야 한다(...) 반대로 파리방면
A46(상행)에서 파리방면
A6(상행)으로 갈아타고 싶다면 엉스에 있는 분기점까지 올라가면 된다. 단
리옹방면
A6(하행)으로 갈아타려면 A466을 무조건 끼고 가야한다.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