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와
보르도를 잇는 간선고속도로. 프랑스 서남부축을 잇는 고속도로이다.
SNCF도 A10과 같은 루트로 이동한다. 보르도에서
A63으로 갈아타면 비아리츠를 거쳐
스페인으로,
A62로 갈아타면
툴루즈를 거쳐 지중해로 빠져나갈 수 있다.
몇 안 되는 명명 고속도로 중에서
L’Aquitaine,
아키텐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고속도로의 종착지인 보르도가 속한 주가 바로
누벨아키텐(Nouvelle-Aquitaine)
[2] 주(州)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