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인명 표기 관련[편집]
외래어 표기법/일본어에 따르면 장음과 연음은 표시하지 않기 때문에 '오타키 에이치'가 된다. 그러나 일본 인명에서 장음인 '오오'와 단음 '오'는 의미 상 차이를 가지고, 이름인 에이이치도 한자 음독 '에이'+'이치'의 조합이므로 구분을 살린 표기는 '오오타키 에이이치'가 된다. 이처럼 성과 이름에서 모두 특이사항이 있어 한국어로 표기할 시 바리에이션이 4가지나 된다.
영어권에서는 주로 앨범 커버에 표기된 대로 'Eiichi Ohtaki'로 표기한다.
영어권에서는 주로 앨범 커버에 표기된 대로 'Eiichi Ohtaki'로 표기한다.
3. 상세[편집]
3.1. 핫피 엔도 시절[편집]
3.2. 솔로 뮤지션으로서[편집]
핫피 엔도 해체 이후 오오타키 에이이치는 일찍이 상업음악의 저력을 알고 '나이아가라'라는 이름의 레이블을 설립한다. 나이아가라 설립을 통해 밴드 SUGARBABE 출신의 야마시타 타츠로, 오오누키 타에코, 사노 모토하루 등 재능있는 뮤지션들을 발굴했다. 그러나 나이아가라 레이블 설립 초창기만 해도 음반이 잘 팔리지않아 경영의 난항을 겪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야마시타 타츠로의 RIDE ON TIME이 크게 히트하면서 침체된 레이블이 활력을 찾기 시작한다. 음악 활동보다 레이블 경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였지만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을 완전히 접지는 않았는데, 그는 핫피 엔도 시절의 전 동료인 마츠모토 타카시와 함께 의기투합해 1981년 <A LONG VACATION>를 발표해 오리콘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얻는다. <A LONG VACATION>의 히트는 현재 일본의 시티팝 유행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앨범으로 평가받으며, 일본 대중음악 명반을 꼽을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앨범이다. 롤링 스톤 재팬 선정 100대 명반 리스트에도 7위에 올랐다. 3년 뒤 발표한 차기작 <EACH TIME> 역시 잇달아 우호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나이아가라 사단 뮤지션들과 함께 일본 AOR 장르를 개척하는데 크게 기여한다. 이후 시티팝 열풍이 불면서 오오타키 에이이치의 솔로 활동 역시 재조명 받고 있다.
<EACH TIME> 이후 오랜 기간 음반 발표를 하지 않던 오오타키 에이이치는 1997년 12년만의 컴백을 선언하며 발매한 '幸せな結末(행복한 결말)'을 발표한다. 기무라 타쿠야를 주연으로 내세운 드라마 러브 제너레이션의 주제가로 사용되면서 아주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말년에는 야마시타 타츠로의 라디오방송에 간간히 얼굴을 비추었다.
<EACH TIME> 이후 오랜 기간 음반 발표를 하지 않던 오오타키 에이이치는 1997년 12년만의 컴백을 선언하며 발매한 '幸せな結末(행복한 결말)'을 발표한다. 기무라 타쿠야를 주연으로 내세운 드라마 러브 제너레이션의 주제가로 사용되면서 아주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말년에는 야마시타 타츠로의 라디오방송에 간간히 얼굴을 비추었다.
3.3. 사망[편집]
4. 여담[편집]
- 그의 장례식에서 살아있는 핫피 엔도 멤버들 세 명이 오래간만에 모였다고 한다.
[1] 아티스트 명으로 표기할 때는 '大滝詠一'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