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중 행적[편집]
아버지를 지극히 모시는 효녀로 아버지와 섬 주민들이 그랬듯이 가나에를 빛을 피해 숨어버린 옛 사람들의 사자라 여겨 상당히 싫어했다. 그리고 오타 쓰네오가 가나에를 처단하기로 결심한 그날 밤,[1] 미카미 부자의 집에서 도망치는 가나에를 발견하지만 놓치고 만다. 그러나 가나에와 슈가 섬을 빠져 나오려는 순간 다시 나타나 그들을 막아 세우고는 섬 주민들을 불러 에워싼다.
그렇지만 가네에와 슈가 서 있던 지반이 무너져 그 둘은 그대로 바다에 떨어지고, 오타 쓰네오는 재앙이 끝났다며 안심해하지만 사이렌 소리와 함께 나타난 붉은 해일에 그대로 쓸려 복제 야미섬으로 보내진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그녀 앞에 가나에와 똑닮은 얼굴을 한 기시다 유리가 있었다. 토모에는 가나에가 죽지 않았고 이상한 술수를 부려 해일을 일으켰다고 생각해 그녀를 공격하지만호구이쓰키 마모루가 이를 말리자 토모에는 혼자만으론 힘들다고 생각해 도움을 청하러 간다. 이후 아버지가 선물한 소중한 머리장식[2]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된 토모에는 머리 장식을 찾아 헤매는 도중에 만난 시인에게서 도망치다 그대로 발을 헛디뎌 방파제에서 떨어지면서 철골에 몸이 박힌 채로 숨을 거둔다. [3]
결국 시인이 되지만 그 원한이 남달랐던 것일까? 나중에는 암인 을형으로까지 탈바꿈하며 오타가문 저택 주위를 배회하게 된다. 그렇지만죽음의 원인을 제공하고 머리 장식도 빼앗아 간이쓰키 마모루가 멸효수로 쓰네오를 처치한 후 토모에도 같이 그의 손에 처단된다.
그렇지만 가네에와 슈가 서 있던 지반이 무너져 그 둘은 그대로 바다에 떨어지고, 오타 쓰네오는 재앙이 끝났다며 안심해하지만 사이렌 소리와 함께 나타난 붉은 해일에 그대로 쓸려 복제 야미섬으로 보내진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그녀 앞에 가나에와 똑닮은 얼굴을 한 기시다 유리가 있었다. 토모에는 가나에가 죽지 않았고 이상한 술수를 부려 해일을 일으켰다고 생각해 그녀를 공격하지만
결국 시인이 되지만 그 원한이 남달랐던 것일까? 나중에는 암인 을형으로까지 탈바꿈하며 오타가문 저택 주위를 배회하게 된다. 그렇지만
2. 기타[편집]
오타 가문의 장녀로서 섬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도 강했던 모양이지만 내심 속으로는 도시 생활을 꿈꾸는 마음도 있었던 모양이다. [4]
[1] 아카이브에서 보면 토모에는 아버지가 그랬듯이 오타 가문의 장녀로서 그 의무를 다하고자 결심했다고 한다.[2] 정말로 소중했던 모양인지 암인이 되어서까지 머리 장식을 찾는다. 그러나 그 머리 장식은 이쓰키 마모루가 금광에서 우연히 주워 가진 상태.[3] 숨을 거두기 직전 오타 토모에는 자신이 존경하던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를 애타게 부르짖으며 살려달라 외친다.[4] 암인일 때 무작위로 뱉는 대사 중 "도회지란 어떤 곳일까..."란 대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