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구장 전경 (출처) |
오키나와 셀룰라 스타디움 나하 沖縄セルラースタジアム那覇 | |
개장 | 1960년 |
소재지 | |
소유자 | 나하시 |
크기 | 좌우 100m, 중앙 122m |
잔디 | 흙(내야)+천연잔디(외야) |
좌석규모 | 30,000 명 |
1. 개요[편집]
2. 프로야구[편집]
나하 구장 최초의 프로야구 경기는 1961년 5월 20일~21일 파리그 니시테츠 라이온즈대 도에이 플라이어즈전이었다. 그후 1975년 공식전 개최 이후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2010년 대규모 개축 이후 프로야구 경기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2015년 까지 센트럴 리그 구단이 개최했고[1] 2016년부터 파리그가 개최하고 있다. 폭염과 전등 문제로 인해 19시 30분에 경기를 시작했으나 2014년 이후 18시 30분에 시작한다. 보통 동일 팀 2연전이 짜여진다.
2018년 나하구장 프로야구는 6월 26일(화)~27일(수) 닛폰햄(홈) vs 소프트뱅크(원정)가 편성되었다.
2010년 대규모 개축 이후 프로야구 경기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2015년 까지 센트럴 리그 구단이 개최했고[1] 2016년부터 파리그가 개최하고 있다. 폭염과 전등 문제로 인해 19시 30분에 경기를 시작했으나 2014년 이후 18시 30분에 시작한다. 보통 동일 팀 2연전이 짜여진다.
2018년 나하구장 프로야구는 6월 26일(화)~27일(수) 닛폰햄(홈) vs 소프트뱅크(원정)가 편성되었다.
[1] 요코하마 베이스타즈가 나하 구장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홈팀 자격으로 개최했다.(10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