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오창석
吳昶錫 | Oh Chang Seok | |
이름
| 오창석 (吳昶錫)
|
출생
| |
신체
| 182cm, 73kg
|
학력
| |
세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사
| |
데뷔
| |
소속사
| PF Company
|
링크
| |
1. 개요
2. 활동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성소유 역으로 데뷔하였다. 드라마가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여 큰 성과가 없었다. 다시 본명인 오창석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며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에서 동성애자 역으로 출연했지만 이 또한 큰 성과가 없었다.
2012년, KBS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의 남주인공 박노경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그리고, 이 드라마를 통해 임성한 작가의 눈에 띄어 2013년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남주인공 황마마 역을 맡게 되었다. 캐릭터와 드라마가 이상하게 변했지만 드라마 자체가 성공했으며 그의 연기력 또한 좋아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다. 후에, 2013년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1]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서브 남주인공 이재희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야망을 가진 악역이지만 희대의 악녀 연민정에게 가려졌으며, 유능하지만 그녀에게 속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호평을 받았으며 그녀의 정체를 간파한 후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들을 잘 소화해 결과적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2015년, Drama H / TRENDY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주인공 오근백 역으로 출연하여 찌질함을 매우 잘 표현하였다. 그러나, 연출과 극본 모두 형편 없어 매우 낮은 시청률을 기록해 크게 알려지지 못했다. 그 후, 2017년 SBS 드라마 피고인의 강준혁 역으로 출연해 부진을 만회했다.
2012년, KBS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의 남주인공 박노경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그리고, 이 드라마를 통해 임성한 작가의 눈에 띄어 2013년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남주인공 황마마 역을 맡게 되었다. 캐릭터와 드라마가 이상하게 변했지만 드라마 자체가 성공했으며 그의 연기력 또한 좋아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다. 후에, 2013년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1]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서브 남주인공 이재희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야망을 가진 악역이지만 희대의 악녀 연민정에게 가려졌으며, 유능하지만 그녀에게 속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호평을 받았으며 그녀의 정체를 간파한 후 분노를 표출하는 장면들을 잘 소화해 결과적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2015년, Drama H / TRENDY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주인공 오근백 역으로 출연하여 찌질함을 매우 잘 표현하였다. 그러나, 연출과 극본 모두 형편 없어 매우 낮은 시청률을 기록해 크게 알려지지 못했다. 그 후, 2017년 SBS 드라마 피고인의 강준혁 역으로 출연해 부진을 만회했다.
3. 출연 작품
3.1. 드라마
방영 연도
| 방송사
| 제목
| 배역
| 비고
|
성소유
| 조연
| |||
이동훈
| ||||
퀸(Qeen)
| 단역
| |||
박노경
| 주연
| |||
차도훈
| ||||
특별출연
| ||||
주연
| ||||
민태주
| ||||
김유월 / 오태양
|
3.2. 영화
3.3. 예능
출연 연도
| 방송사
| 제목
| 비고
|
결혼 터는 남자들
| 진행
| ||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
| 고정출연
| ||
참가자
| |||
게스트
| |||
고정출연
| |||
게스트
|
4. 그 외 활동
4.1. 광고
4.2. 뮤직비디오
5. 수상 경력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작
|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 드라마부문 남자 신인상
| ||
남자 신인상
| |||
대한민국 의정대상 대한민국 인물대상
| 올해의 배우상
| ||
제10회 케이블 TV 방송대상
| 베스트커플상 (with 이태임)
|
6. 여담
- 데뷔 이후 많은 광고를 찍어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한다. 본격적인 배우 활동 이전까지는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 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며 특히 야구와 농구를 좋아한다.
- 연애의 맛 시즌 2에 같이 출연한 모델 이채은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