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언 코일
Owen Coyle | ||
본명
| Owen Columba Co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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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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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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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스코틀랜드 페이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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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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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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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덤바턴 FC (1985~1988)
클라이드뱅크 FC (1988~1990) 에어드리오니안스 FC (1990~1994) 볼턴 원더러스 FC (1993~1995) 던디 유나이티드 (1995~1997) 마더웰 FC (1997~1999) 던펌린 에슬레틱 (1999~2001) → 로스 카운티 FC (2000~2001 / 임대) 에어드리오니안스 FC (2001~2002) 폴커크 FC (2002~2003) 던디 유나이티드 FC (1990~1994) → 에어드리 유나이티드 FC (2003~2004 / 임대) 에어드리 유나이티드 FC (2004~2005) 세인트 존스톤 FC (2001~2002) |
감독
| 폴커크 FC (2003, 공동감독)
에어드리 유나이티드 FC (2004~2005, 선수 겸 수석코치) 세인트 존스톤 FC (2005~2007, 선수 겸 감독) 번리 FC (2007~2010) 볼튼 원더러스 FC (2010~2012) 위건 애슬레틱 (2013) 휴스턴 다이너모 (2014~2016) 블랙번 로버스 (2016~2017) 로스 카운티 FC (2017~2018) 세인트 존스톤 FC (2005~2007) 첸나인 FC (2019~2020) 잠셰드푸르 FC (2020~) | |
국가대표
| 1경기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아일랜드/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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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스코틀랜드의 페이즐리에서 태어나 공격수로 축구를 시작하였으며 1985년부터 1993년까지 스코틀랜드 리그의 클럽들에서 주로 플레이했다. 1993년 잉글랜드의 볼턴 원더러스 FC로 이적해 1995년까지 뛰었는데 54경기에 출전해 12골을 넣었다. 1995년 다시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던디 유나이티드와 마더웰 등을 거쳤으며 이후 하위팀들에서 뛰다가 2003년부터 선수 겸 코치직을 시작하였고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세인트 존스톤의 선수 겸 감독직을 역임했다. 2007년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전업 지도자의 길로 나서기 시작했다.
3. 지도자 경력
3.1. 지도자 경력 초기
선수로 뛰던 2003년 폴커크의 공동감독을 겸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였고, 2004년부터 2005년까지는 Airdire United에서 공격수로 뛰면서 수석코치직을 겸직했다. 2005년 4월 스코틀랜드 2부 리그의 세인트 존스톤의 선수 겸 감독으로 2007년까지 2년간 재직하며 2부 리그에서도 중위권에 머물던 세인트 존스톤을 상위권으로 올려 승격 직전까지 이끌고, 스코틀랜드 리그 컵 4강에 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영국 내에서 전도유망한 지도자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선수 겸 감독이었기에 감독직을 수행하면서 16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3.2. 번리 FC
2007년 11월 챔피언십 리그의 번리 FC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2007-08 시즌은 13위로 마쳤지만, 다음 시즌인 2008-09 시즌에는 번리를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고, EFL 컵에서는 프리미어리그의 강팀인 첼시와 아스날을 연달아 누르고 4강에 진출시키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특히 뻥축구를 추구하는 일반적인 영국•아일랜드계 감독들과는 달리 코일의 번리는 공격적인 패스플레이를 추구하면서 좋은 성적을 내서 많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09-10 시즌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해서도 코일의 공격축구는 빛을 발해 번리는 승격팀 답지 않게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리하는 등 중위권으로 도약했고, 이에 코일을 많은 상위권 클럽들이 주목하기 시작했다.
3.3. 볼턴 원더러스 FC
이에 게리 맥슨을 경질한 볼턴 원더러스가 코일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결국 2010년 1월 코일은 번리를 떠나 볼턴의 감독이 되었다. 2009-10 시즌 게리 맥슨 하에서 강등권으로 처진 볼턴을 잔류시켰고, 2010-11 시즌도 14위로 마무리하며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때 이청용을 중용하여 한국 팬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그러나 2011-12 시즌 핵심 선수였던 이청용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톰 밀러에게 거친 태클을 당해 심각한 부상을 입으며 위기를 겪었고 결국 볼턴은 18위로 강등되었다. 볼턴의 강등에도 불구하고 코일은 감독직에서 유임되었는데, 챔피언십리그에서 시작한 2012-13 시즌에도 성적이 부진하자 2012년 11월 경질되었다.
3.4. 위건 애슬레틱
3.5. 미국 MLS
3.6. 블랙번 로버스
3.7. 로스 카운티
2017년 6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로스 카운티 감독으로 선임되어 명예회복을 노렸으나 2018년 3월 팀이 꼴찌에 머무르자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