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島町 (おおしままち) 오시마마치 / Ōshima Town | |
정기(町旗) | |
국가 | |
지방 | |
도도부현 | |
면적 | 90.76km² |
인구 | 7,244명[1] |
상징 | |
정화 | 동백꽃(つばき) |
정목 | 동백나무(つば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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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島町 / おおしまま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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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島町 / おおしままち
1. 개요[편집]
2. 미하라산[편집]
중앙에는 미하라산(三原山)이라는 화산이 있으며[2], 1950-51년과 1986년에 분화하였다. 1986년 분화 때 도민과 화산활동을 보러온 관광객, 기자를 합해 1만 명이 대피해야 했는데, 구조활동 때 보여준 일본 관료주의의 병폐가 유명하다. 또한 아오키 아키라라는 사진사[3]가 당시 폭발하던 분화구에서 촬영을 하던 도중 후지 TV의 카메라에 실루엣으로 찍혔던 것 때문에 화산이 폭발하는 도중에 있을 리 없는 사람이 걸어다니는 모습이 찍혔다는 일종의 도시전설도 있다.
미하라산은 투신자살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호수도 아닌 분화구인 이 곳에 몸을 던지는 투신자살이 1928년 즈음부터 유행해 약 1000여명 이상이 이 곳에서 투신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하라산은 투신자살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 호수도 아닌 분화구인 이 곳에 몸을 던지는 투신자살이 1928년 즈음부터 유행해 약 1000여명 이상이 이 곳에서 투신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