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오사카시 중앙체육관 大阪市中央体育館 | |
위치 | |
사업주체 | 오사카시 |
관리운영 | 일반재단법인 오사카 스포츠 미도리 재단 |
층수 | 지하 3층 |
착공 | 1993년 6월 |
준공 | 1996년 4월 |
오사카시 미나토구에 위치한 다목적 실내 체육관. 1998년, 2006년, 2010년 FIVB 세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의 경기장으로 사용됐다.
메인 아레나의 경우 1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서브 아레나는 수용인원 188명이고, 유도장, 검도센터, 대회의실(200명), 중회의실(100명), 소회의실 3개(각 30명), 수영장인 오사카 풀(3500명)[1]이 포진해 있다. 주변에 조성된 공원은 야하타야 공원이다.
2018년 3월 1일부터 5년간의 계약으로 마루젠 테크가 명명권을 취득하여 '마루젠 테크 아레나 오사카'라는 호칭을 사용하게 된다.
[1] 서브 풀은 겨울철 스케이트장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