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에 에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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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딩 FC No. 14
오비에누모 도미닉 "오비에" 에자리아
(Ovienumo Dominic "Ovie" Ejaria)
생년월일
1997년 11월 18일 ([age(1997-11-18)]세)
국적
출신지
잉글랜드 런던 서더크 구
신체 조건
189cm / 75kg
포지션
주로 쓰는 발
오른발
유소년 클럽
아스널 FC (2005~2014)
리버풀 FC (2014~2016)
소속 클럽
리버풀 FC (2016~2020)
선덜랜드 AFC (2018, 임대)
레인저스 FC (2018, 임대)
레딩 FC (2019.1~2020, 임대)
레딩 FC (2020~ )

1. 소개2. 클럽 경력
2.1. [[리버풀 FC]]2.2. [[레딩 FC]]
3. 플레이 스타일4. 같이보기


1. 소개

레딩 FC 소속의 미드필더.

2. 클럽 경력

2.1. 리버풀 FC

본래는 아스날 유스에 2005년 부터 9년 동안 몸 담고 있었으나 2014년에 리버풀 유스로 이적했다. 2016년 7월, 트란메어 로버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성인 무대 데뷔전을 가졌으며, 2016년 9월에 더비 카운티와의 리그컵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11월에는 왓포드와의 리그전에 교체 출전하며 리그 데뷔전도 치루며 앞날이 촉망되는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그 후 2년 간 1군 출전 대신 유스팀에서만 모습을 드러냈다. 결국 2018년 1월에 선덜랜드 AFC로 임대 이적했다. 리버풀 보드진이 무슨 말로 약을 팔았는지 선덜랜드 팬 할머니가 잉글리시 포그바라는 말에 설레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큐멘터리 <죽어도 선덜랜드>를 볼 것. 그러나 임대를 가서도 별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팀은 강등당하기까지 했다

17-18 시즌 종료 후 리버풀과 재계약을 맺고 스티븐 제라드가 이끄는 레인저스 FC로 2018-19 한 시즌간 임대를 떠났는데, 시즌 초반 준수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거친 스코틀랜드 축구 스타일에 적응하지 못하고 2018년 12월, 리버풀로 중도 복귀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9년 1월 8일 레딩 FC로 임대를 가게 되었으며 이후 2020년 8월 29일 완전 이적 했다.

2.2. 레딩 FC


3. 플레이 스타일

아스날 유스답게 발기술과 연계 플레이에 능한 선수. 큰 키에 걸맞게 팔, 다리가 길쭉 길쭉한 편이지만 연약한 피지컬을 지녔다. 허나 아직 어린 유망주이기에 피지컬은 키우면 그만이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담당하는데, 패스 플레이보단 드리블을 통한 탈압박을 즐겨하는 편. 하지만 패스가 전혀 안 좋은 선수가 아니다. 횡과 종을 가리지 않는 패스와 가끔씩 번뜩이는 패스 센스가 아주 좋은 선수.

4. 같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