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노르웨이의 은퇴한 축구심판.
2. 경력[편집]
3. 논란[편집]
오브레보 사건이라고 불리는 2008-09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 첼시 vs 바르셀로나 전의 오심으로 유명하다. 이 경기 이후 첼시 팬들에게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한다.[2]
또한 바이에른 뮌헨과 피오렌티나의 2009-10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주심을 맡았는데 여기서도 오심을 2개나 저질렀다. #
또한 바이에른 뮌헨과 피오렌티나의 2009-10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주심을 맡았는데 여기서도 오심을 2개나 저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