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진실[편집]
129, 130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카드들을 만든 장본인은 바로 돈 사우전드.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더 나아가서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란 것은 바로 돈 사우전드가 칠황에게 걸어놓은 저주이자 기억 왜곡 장치이며, 증오를 증폭시키는 장치였던 것.[1][2] 먼 옛날 아스트랄과의 싸움에서 패배해 유적의 넘버즈로 봉인된 돈 사우전드는 유적의 넘버즈를 지키는 선택받은 수호자들, 즉 바리안 칠황을 자신의 수하로 끌어들여 봉인을 해제하도록 만들기 위해 세뇌한 것이다.
바리안 세계가 인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땐 아스트랄이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이후 바리안 세계와의 융합이 진행되고 돈 사우전드가 아리트에게 심어 놓은 분신을 느끼면서 아스트랄이 이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유적의 넘버즈에 담긴 칠황의 기억을 통해 이 저주를 풀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결국에는 아리트를 돈 사우전드의 저주로부터 완전히 해방시켰다.
돈 사우전드 소멸 이후 이후 남은 6장의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는 낫슈에게 넘어갔고, 낫슈는 그 카드들의 랭크 업 진화체인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 7장을 총동원해 CX 기망황 바리언을 불러냈다.
바리안 세계가 인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땐 아스트랄이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이후 바리안 세계와의 융합이 진행되고 돈 사우전드가 아리트에게 심어 놓은 분신을 느끼면서 아스트랄이 이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유적의 넘버즈에 담긴 칠황의 기억을 통해 이 저주를 풀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결국에는 아리트를 돈 사우전드의 저주로부터 완전히 해방시켰다.
돈 사우전드 소멸 이후 이후 남은 6장의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는 낫슈에게 넘어갔고, 낫슈는 그 카드들의 랭크 업 진화체인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 7장을 총동원해 CX 기망황 바리언을 불러냈다.
3. 리스트[편집]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 |||
이름 | 소유자 | 넘버 | 넘버의 위치 |
파란색 | 오른쪽 옆면 | ||
노란색 | 오른쪽 날개 | ||
자주색 | 머리 오른쪽 장식 | ||
보라색 | 얼굴 | ||
주황색 | 오른쪽 어깨 | ||
주황색 | 팔목 | ||
보라색 | 오른쪽 머리 | ||
모든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는 최후에 어떻게 됐는지 작중에서 묘사되지 않는다. 조금 애매한 No.101을 제외한 모든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는 확실히 돈 사우전드의 힘이기에 낫슈의 패배와 함께 소멸했을 수도 있고, 카오스를 받아들인 아스트랄이 흡수했을 가능성도 있다.
4. 관련 문서[편집]
[1]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는 애매하다. 낫슈 본인은 돈 사우전드의 저주를 직접적으로 받지 않았기 때문. No.107 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도 누메론 드래곤의 각성에 필요했다는 이유로 애매하다고 보는 의견이 있으나, 그 이유만으로 타키온을 돈 사우전드가 만들지 않았다고 볼 수는 없다. 진론은 '누메론 코드는 자신과 누메론 드래곤의 존재를 넘버즈의 힘으로 감췄다'고 했는데, 그 '넘버즈'에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가 포함되지 말란 법은 없기 때문.[2] 잘 생각하면 아스트랄 세계와 바리안 세계는 근본이 같다. 돈 사우전드가 가짜 넘버즈를 만들어내고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의 정체가 밝혀져서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도 가짜 넘버즈란 인식이 생긴 듯 한데 아스트랄의 넘버즈나 바리안의 넘버즈나 전부 개인의 힘의 파편이다. 즉 인간세계를 점령하려고 "일부러 만든" 가짜와 "돈 사우전드의 일부인" 오버 헌드레드는 아예 다르다.[3] 낫슈가 돈 사우전드의 저주를 직접적으로 받지 않았다는 게 밝혀지면서 출처가 애매해졌다. 묘사만 놓고 보면 돈 사우전드의 것이라고 볼 수도 있고, 아예 애초부터 낫슈의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상세한 건 해당 항목 참조.[4] 첫 등장 당시 카드 일러스트가 비어 있었던 탓에 유일하게 빈 카드였다고 보는 의견이 있지만, 이는 그냥 미자엘이 타키온을 실체화시켜뒀다가 회수했을 뿐이다. 실제로도 '여전히 애를 먹인다'며 이미 여러 차례 실체화와 회수를 경험했다는 식의 대사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