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까메호 시절 | |
이름 | 오레올 카메호(Oreol Camejo)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포지션 | 레프트, 세터 |
신체사이즈 | 신장 207cm , 체중 104kg |
소속팀 | 볼레이 후투로 (2010~2012, 브라질)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2012.09 ~ 2013.05) 로코모티브 노보시비리스크 (2013~2015, 러시아)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2015~2016) 엘자이시 SC (2015~2016, 카타르) 베이징 베이직 모터스 (2016~2017, 중국) 알라이얀 (2016~2017, 카타르)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2018~ , 러시아) |
응원가 | |
2015-16 KOVO V-리그 남자부 베스트7 레프트 | ||||
→ | → | |||
1. 소개[편집]
2. V-리그 경력[편집]
2012~2013시즌을 앞두고 까메호라는 이름으로 LIG손해보험(現 KB손해보험)에서 뛰었다. 세터 출신의 공격수란 특이한 이력과 해외 리그에서의 뛰어난 명성으로 큰 기대를 받았으나 고질적인 세터난을 겪던 LIG손해보험에서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펼치지 못했다. 득점 5위, 블로킹 3위 등에 올랐지만 레오(삼성화재), 가스파리니(현대캐피탈), 마틴(대한항공) 등 다른 외국인선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다. 팀 순위도 6위에 그치면서, 결국 한국을 떠났다. 그 후 러시아 프로배구인 로코모티브 노보시비르크팀에서 선수로 뛰었다.
2015~2016시즌을 앞두고 최태웅 감독은 스피드 배구에 적합하리라 여기고 그를 전격적으로 영입했고 그리고 실제로 그는 최 감독의 믿음에 부응해냈다. 라이트 공격수로 배치돼 팀의 공격을 도맡아하는 다른 외국인 선수들과 달리, 오레올은 팀의 레프트로 활약하며 ‘전천후 외국인선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도 할 줄 아는 만능형 선수로 거듭나게 되었고 시즌 36경기에서 789점을 몰아치며 팀의 정규시즌 1위를 이끌었다. 특히 오레올은 공격 성공률 59.45%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오레올은 후위 공격(62.89%)에서도 1위에 랭크됐다.
2015~2016시즌을 앞두고 최태웅 감독은 스피드 배구에 적합하리라 여기고 그를 전격적으로 영입했고 그리고 실제로 그는 최 감독의 믿음에 부응해냈다. 라이트 공격수로 배치돼 팀의 공격을 도맡아하는 다른 외국인 선수들과 달리, 오레올은 팀의 레프트로 활약하며 ‘전천후 외국인선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도 할 줄 아는 만능형 선수로 거듭나게 되었고 시즌 36경기에서 789점을 몰아치며 팀의 정규시즌 1위를 이끌었다. 특히 오레올은 공격 성공률 59.45%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오레올은 후위 공격(62.89%)에서도 1위에 랭크됐다.
- 현대캐피탈은 챔피언의 자격이 있는 팀(2018)
3. V-리그 이후[편집]
18-19 시즌을 맞아 러시아 슈퍼리그의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괴르기 그로저와 한솥 밥을 먹으며 뛰고 있다. 그로저는 이탈리아 리그로 떠났고 까메호는 2020-21 시즌에도 계속해서 러시아에서 뛰고 있는중이다.
4. 여담[편집]
- 남자 형제들 모두 배구 선수로 활약하고있다. 1983년생인 형 오스마니 까메호는 미들 블로커. 막내 동생인 오스멜 까메호는 라이트이다. 동생은 2014-15 시즌 V리그 우리카드에서 뛰다 부상을 당해 시즌 도중 싸보 다비드(헝가리)와 교체되었다. 형과 동생은 2019-20 시즌 부터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BNI46 이라는 팀에서 같이 뛰고 있는 중이다. 삼형제 모두 키가 2m가 넘는 장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