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일본국 제25대 참의원 의원 이시가키 노리코 石垣 のり子 | Noriko Ishigaki | |
본명 | 오가와 노리코 (小川 のり子)[1] |
생년월일 | |
출생지 | |
거주지 | |
국적 | |
학력 | 미야기 교육대학 |
가족 | 장녀[4] |
정당 | |
의원 선수 | 1 (참) |
지역구 | |
약력 | FM 센다이 아나운서 |
홈페이지 | |
1. 개요[편집]
일본의 정치인으로 입헌민주당 소속 참의원이다.
2. 생애[편집]
2.1. 정치 활동[편집]
2019년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당시, 미야기현에 출마할 예정이었던 지역 프리 아나운서인 스가와라 미와가 입후보를 포기하자, 이를 대신하여 미야기현에 야권 단일후보로 공천되었다.[5]
선거 결과 자유민주당의 거물급 의원인 아이치 지로(愛知 治郞) 전 재무성 부대신(차관)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약 9천 표 차로 당선되었다.
하타 유이치로 사망 후 "하타 유이치로 참의원 의원의 서거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새로운 입헌 민주당 참의원에서는 간사장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 놀랍고 통석하기 그지 없습니다."고 밝혔다.#
선거 결과 자유민주당의 거물급 의원인 아이치 지로(愛知 治郞) 전 재무성 부대신(차관)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약 9천 표 차로 당선되었다.
하타 유이치로 사망 후 "하타 유이치로 참의원 의원의 서거 소식을 듣고,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새로운 입헌 민주당 참의원에서는 간사장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 놀랍고 통석하기 그지 없습니다."고 밝혔다.#
3. 논란[편집]
2020년 8월 29일 사임을 발표한 아베 신조 총리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중요한 순간에 몸을 망치는 버릇이 있는 위기 관리 능력 없는 인물"이라며 작심 비판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망언으로 일본 정계는 발칵 뒤집혔다. 정책 평가와 건강에 대한 문제는 별개라며 이시가키 의원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으며, 소속 정당의 대표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비판했다.[6]
또한 네티즌들은 아픈 사람에 대해 말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며 비판을 하고 있으며,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이후 여론이 악화되자 결국 "질병이나 위험을 떠안고 일을 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을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이 망언으로 일본 정계는 발칵 뒤집혔다. 정책 평가와 건강에 대한 문제는 별개라며 이시가키 의원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으며, 소속 정당의 대표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비판했다.[6]
또한 네티즌들은 아픈 사람에 대해 말이 너무 심한 것 아니냐며 비판을 하고 있으며,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이후 여론이 악화되자 결국 "질병이나 위험을 떠안고 일을 하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점을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4. 소속 정당[편집]
소속 | 기간 | 비고 |
2019 - 2020 | 정계 입문 | |
2020 - | 신설 합당[7] |
5. 선거 이력[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9 | 제25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미야기현) | 474,692 (48.63%) | 당선 (1위) | 초선[8] |
6. 둘러보기[편집]
[1] 정치 활동 중에는 ‘이시가키 노리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아 결혼하면서 성씨가 ‘이시가키’에서 ‘오가와’로 바뀐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다.[2] 공명당 중의원 구니시게 도루의 생일과 불과 하루 차이다. 구니시게는 11월 23일.[3] 출처[4] 센다이시의 자택에서 장녀와 둘이 살고 있다고 한다. 남편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혼한 것으로 추정된다.[5] 당시 일본공산당에서 출마를 준비했던 후나야마 유미는 지역구 출마를 포기하고, 비례대표로 출마했다.[6] 에다노 유키오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재난담당장관으로 몸을 혹사해서, 재난담당장관에서 5개월만에 물러난 이후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다. 이시가키의 발언은 소속 정당의 당 대표를 저격하는 발언이기도 한 셈.[7] 국민민주당과 신설 합당[8]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 일본공산당, 사회민주당 단일화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