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드라마 |
러닝 타임 | 111분 |
개봉일시 | 2000.10.21 |
감독 |
1. 개요[편집]
2. 시놉시스[편집]
모르간 리 페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케이이치와 베르단디는 심판의 문을 통과하게 된다. 서로를 항상 신뢰하고 사랑하는 사이이기에 둘은 심판의 문을 무사히 통과한다. 모르간은 이 사실을 놀라워하게되고 비관적으로만 생각했던 세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한편 케이이치에게 기생하고 있던 셀레스틴이 남긴 바이러스는 아직도 난동을 피우고 있던지라, 베르단디는 자매인 울드, 스쿨드와 함께 여신의 술법이 담긴 'Coro di Dea'를 부름으로서 바이러스를 정화시키고 천상계와 지상계를 안정시킨다.
베르단디의 진심을 알게 된 셀레스틴은 기뻐하며 케이이치와 베르단디를 축복하며 소멸하게되고, 베르단디는 케이이치에게 시스템이 초기화된지라 소원을 다시 말해보라고 하는데 케이이치는 '내 소원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베르단디는 기뻐하며 케이이치와 포옹을 하고 먼발치서 스쿨드는 이를 부럽게 바라보며 자신 역시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울드에게 핀잔을 듣고 투닥거린다.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며 기뻐하는 케이이치와 베르단디, 그리고 여전히 투닥거리는 울드와 스쿨드를 뒤로 한채 극장판은 막을 내린다.
3. 등장인물[편집]
4. 여담[편집]
- 스토리는 외전격으로 코믹스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오! 나의 여신님 OVA에서 대략 3년이 흐른 시점으로, 따로 필름북만이 존재한다. 그림체는 2000년도 작이라 전성기 시절 그림체에 가까운 편. 극장판이라서 그런지 작화 수준도 상당히 좋다.
- 단행본의 전개가 갈수록 산으로 흘러가다가 황당하고 충격적인 전개로 흘러가는지라, 차라리 아름다운 결말로 끝나는 OVA-극장판 내용이 더 낫다는 견해도 있다.
이게 다 원래 쓸 결말을 OVA, 극장판에서 써버려서 그렇다. 그러길래 무리한 연재를 계속 하지 말지 좀 - 흥행 수익은 평범한 편. 그래도 본전은 건진편이다.
[1] 강제키스 당하는 여신님, 죽은 눈의 여신님, 바이러스가 몸속에서 뽑혀(!)나가는 여신님...[2] 다행히도 막판에 좋은 엔딩으로 끝나서 망정이지 충격적인 내용 전개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 필적하는 수준이다.실제 지구의 모든 생명을 파괴하기 위해 등장하는 거신의 디자인도 에반게리온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 물론 당시 그 영향을 안받은 애니가 없는 것이 사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