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찾은 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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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청년과 예수, 프리드리히 호프만 作 (1889년)[1]

1. 개요2. 상세3. 여담
3.1. 십계명에 없는 계명이 있다?3.2. 부자는 천국에 갈 수 없는가?3.3. 낙타와 바늘구멍3.4. 극단적인 내세 지향?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선생님,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여담[편집]

3.1. 십계명에 없는 계명이 있다?[편집]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십계명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예수가 말한 계명 중에 '속여 빼앗지 말라' 라는 계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개역한글판에서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고 잘 번역되어있다.

3.2. 부자는 천국에 갈 수 없는가?[편집]

사실 이 부분이 이 이야기의 가장 큰 논란점이다. 기독교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단 보수파의 입장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부자는 무조건 천국에 못 간다.' 이다. 하지만 일반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평한다.
부자는 결코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말이 아니라, 야훼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연연하는 자는 영생의 축복을 추구하기 힘들다는 뜻이다.[2]

3.3. 낙타와 바늘구멍[편집]

바늘구멍 문서 참조.

3.4. 극단적인 내세 지향?[편집]

[1] 뉴욕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소장 중이다.[2] <new 굿데이 성경(생명의말씀사)> 주석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