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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柳地質公園 / Yeliudizhi Park / Yě liǔ dì zhì gōng yuán
파일:external/tourimage.interpark.com/6355425561209777754.jpg
1. 개요
신베이시 완리구에 위치한 지질공원으로, 대만 외곽의 주 여행 스팟인 예 - 스 - 진 - 지의 예이다.
보통 예스진지 투어의 시작점으로 예류지질공원을 많이 찾으며, 버스투어나 택시투어로 오는 경우가 많다. #
이 곳의 특징은 다양한 자연 지형을 한 곳에서 맛 볼 수 있다는 것인데, 특히 대표적으로 윗쪽의 사암형질이 침식에 견뎌내고 아랫쪽의 암층이 바닷바람 등의 요인으로 침식하여 만들어지는 버섯바위, 해수의 염분으로 인해 끊임없이 풍해되어 만들어지는 벌집바위가 곳곳에서 관찰된다.[1]
파일:external/tourimage.interpark.com/635422306240484877.jpg
[2]
그 중 예류지질공원의 마스코트이자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바위는 여왕바위라 이름붙여진 버섯바위로, 여왕의 옆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붙여졌다고 한다. 이 여왕의 목은 현재 바람에 의해 계속 침식되고 있기 때문에 목이 완전히 부서질 가능성이 있지만, 타이완 정부 측에서는 자연에서 태어난 것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도록 해야한다는 타이완 대표 종교인 불도교의 섭리를 따라 보호조치를 하지 않고 자연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5-10년 뒤면 사라질 모양.당연한 이야기지만 만지면 안된다. 실제로 보면 건드리면 툭 하고 부러질 것 같은 상태다 다만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를 대비해서인지 공원 곳곳에 원본의 형태를 따서 만든 모조품 레플리카들이 많다. 가장 유명한 돌은 여왕머리인데 여왕머리 1이 원본이고 들어가자마자 있는 여왕머리 2는 3D 스캔을 통해 제작한 모조품이다.
보통 예스진지 투어의 시작점으로 예류지질공원을 많이 찾으며, 버스투어나 택시투어로 오는 경우가 많다. #
이 곳의 특징은 다양한 자연 지형을 한 곳에서 맛 볼 수 있다는 것인데, 특히 대표적으로 윗쪽의 사암형질이 침식에 견뎌내고 아랫쪽의 암층이 바닷바람 등의 요인으로 침식하여 만들어지는 버섯바위, 해수의 염분으로 인해 끊임없이 풍해되어 만들어지는 벌집바위가 곳곳에서 관찰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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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중 예류지질공원의 마스코트이자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는 바위는 여왕바위라 이름붙여진 버섯바위로, 여왕의 옆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붙여졌다고 한다. 이 여왕의 목은 현재 바람에 의해 계속 침식되고 있기 때문에 목이 완전히 부서질 가능성이 있지만, 타이완 정부 측에서는 자연에서 태어난 것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도록 해야한다는 타이완 대표 종교인 불도교의 섭리를 따라 보호조치를 하지 않고 자연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5-10년 뒤면 사라질 모양.
2. 안내
파일:external/m1.daumcdn.net/2450193352E85A0721A200?.jpg
예류지질공원의 지도는 다음과 같으나, 일반적으로 시간상 여왕바위까지만 돌고 오는 것이 일반적인 코스이다. 바람이 매우 강하니 치마나 모자를 착용한 사람은 주의 할 필요가 있다.
바닥에 빨간 선이 그어져있는 곳은 넘어가면 관리요원에게 제지를 당하거나 추방을 당한다.
여름에 가면 그늘도 거의 없는데다 매우 덥고 습하다. 심지어 땅이 달구어져 땅에서 어마무시한 열기가 올라와 오븐에 있는 음식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다. 바람이 안 부는 것은 아니지만... 기대는 말자.
지협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파도가 높게 치는 날에는 입장이 통제된다. 실제로 1964년 파도에 휩쓸린 대학생을 구조하려다 함께 익사한 어부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3. 가는 방법
대중교통으로 출발하는 경우
- 단수이에서 가는 경우 MRT 단수이역에서 823지룽-단수이커윈(淡水客運)을 탑승해서 예류에서 하차한다. 운행간격은 약 40~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