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예당마을에 위치한 고등학교, 바로 옆에 예당중학교가 위치해 있다.
2. 역사[편집]
2.1. 연혁[편집]
2019 - 03.04 제12회 입학식 (남 153명, 여 189명, 계 342명) / 01.30 제9회 졸업식 (남 207명, 여 171명, 계 378명)
2018 - 09.01 제4대 이준영 교장선생님 취임 / 03.02 제11회 입학식 (남 173명, 여139명, 계 312명) / 02.02 제8회 졸업식
(남 196명, 여 183명, 계 379명)
2017 - 03.02 제10회 입학식 (남 186명, 여 139명, 계 306명) / 02.08 제7회 졸업식 (남 196명, 여 183명, 계 379명)
2016 - 03.02 제9회 입학식 (남 217명, 여 189명, 계 406명) / 02.04 제6회 졸업식 (남 194명, 여 197명, 계 391명)
2015 - 03.02 제8회 입학식 (남 206명, 여 194명, 계 400명) / 02.06 제5회 졸업식 (남 215명, 여 164명, 계 379명)
2014 - 09.01 제3대 박선종 교장선생님 취임 / 03.03 제 7회 입학식 (남 193명, 여 209명, 계 402명) /
02.07 제 4회 졸업식 (남 204명, 여 183명, 계 367명)
2013 - 03.04 제6회 입학식 (남 188명, 여 207명, 계 395명) / 02.07 제3회 졸업식 (남 177명, 여 127명, 계 304명)
2012 - 03.02 제5회 입학식 (남 225명, 여 170명, 계 395명) / 02.08 제2회 졸업식 (남 214명, 여 141명, 계 355명)
2011 - 03.02 제4회 입학식(남 211명, 여 179명, 계 390명) / 02.10 제1회 졸업식(남 119명, 여 85명, 계 204명)
2010 - 09.01 제2대 김명래 교장선생님 취임 / 03.02 제3회 입학식(남 178명, 여 131명, 계 309명)
2009 - 03.02 제2회 입학식(남 227명, 여 145명, 계 372명)
2008 - 03.04 제1회 입학식(남 118명, 여 76명, 계 194명) 03.01 초대 이경근 교장선생님 취임 /
02.01 예당고등학교 1학년 6학급 인가 / 02.01 신입생 194명(6학급) 배정 / 01.07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 공포(30학급 인가)
2018 - 09.01 제4대 이준영 교장선생님 취임 / 03.02 제11회 입학식 (남 173명, 여139명, 계 312명) / 02.02 제8회 졸업식
(남 196명, 여 183명, 계 379명)
2017 - 03.02 제10회 입학식 (남 186명, 여 139명, 계 306명) / 02.08 제7회 졸업식 (남 196명, 여 183명, 계 379명)
2016 - 03.02 제9회 입학식 (남 217명, 여 189명, 계 406명) / 02.04 제6회 졸업식 (남 194명, 여 197명, 계 391명)
2015 - 03.02 제8회 입학식 (남 206명, 여 194명, 계 400명) / 02.06 제5회 졸업식 (남 215명, 여 164명, 계 379명)
2014 - 09.01 제3대 박선종 교장선생님 취임 / 03.03 제 7회 입학식 (남 193명, 여 209명, 계 402명) /
02.07 제 4회 졸업식 (남 204명, 여 183명, 계 367명)
2013 - 03.04 제6회 입학식 (남 188명, 여 207명, 계 395명) / 02.07 제3회 졸업식 (남 177명, 여 127명, 계 304명)
2012 - 03.02 제5회 입학식 (남 225명, 여 170명, 계 395명) / 02.08 제2회 졸업식 (남 214명, 여 141명, 계 355명)
2011 - 03.02 제4회 입학식(남 211명, 여 179명, 계 390명) / 02.10 제1회 졸업식(남 119명, 여 85명, 계 204명)
2010 - 09.01 제2대 김명래 교장선생님 취임 / 03.02 제3회 입학식(남 178명, 여 131명, 계 309명)
2009 - 03.02 제2회 입학식(남 227명, 여 145명, 계 372명)
2008 - 03.04 제1회 입학식(남 118명, 여 76명, 계 194명) 03.01 초대 이경근 교장선생님 취임 /
02.01 예당고등학교 1학년 6학급 인가 / 02.01 신입생 194명(6학급) 배정 / 01.07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 공포(30학급 인가)
3. 특징[편집]
2017년 기준, 9시 등교를 시행하지 않았다.
2018년 역시 9시 등교를 시행하지 않았다.
2019년은 새로운 교장이 부임했지만 바뀔지는 미지수. 일단 설문조사는 했다고 한다.[1]
설문조사에서 9시 등교 반대가 과반수를 넘었다. 기존 8시 등교 유지.
갑자기 2019년 11월 25일부터 8시 40분 등교 시험적으로 실시. 신입생들이 8시 등교를 꺼린다는 이유로설문조사를 개무시하고 실시한다고 한다.
정문보다 후문을 더 사용해서 정문과 후문을 반대로 알고 있는 학생도 있는데, 공원을 향한 문이 정문, 아파트를 향한 문이 후문이다.[2]
교복에서 동복은 치마와 바지의 차이를 제외하면 다른점이 없지만, 하복에선 많이 다르다. 남자는 상의가 회색이고, 여자는 하늘색[3]
또한 교칙에 성별에 맞는 교복을 입어야 한다고 명시했기 때문에, 남성용 교복은 법적으로 남성인 사람만 입을 수 있다.
진학을 고려하는 여학생이나 트랜스남성은 주의할 것.
야자가 시행되던 여름에는 날벌레와 사투를 벌였어야 했다. 바로 근처에 호수가 있는 공원이 있는데다가, 걸어서 5분 이내에 반석산도 있기 때문... 방충망이 열려있었으면 그날은 야자 다 한 거라고 봐도 됐었다.방충망 닫아도 들어오는 판에...
도서관이 작은 편이다. 장서를 계속 늘리고 있으나, 아직은 많이 부족한 편.
도서관에 있는 계단 근처의 유리는 강화 유리다.[4] 축구하다가 공이 그 곳만 엄청 때리는데[5] 깨지는 걸 본 적이 없다. 다만 다른 부분은 아니니... 거기 맞는다면 끝이다.
여름에는 교내에 있는 분수대가 작동하고, 안에 잉어도 산다.[6]
잉어가 살았었는데 지금은 없다.(소문에 의하면 장마철에 노작공원에서 날아온 왜가리가 모두 물어갔다고 한다...)[7]
분수대를 끼고 뒤쪽으로 돌아가보면 좀 어둑어둑한 산책길이 있다. 여름에는 주위의 풀들이 자라 지나다니는 게 불가능했다.
학교 근처에 보건소와 파출소가 있다.
매점이 없어서 아침에 등교하면서 혹은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맞은 편 푸르지오 아파트의 편의점을 이용해야한다. [8]
예당중학교와는 펜스 하나로 구분되어있다. 넘어가기 좀 어렵지만 당연히 하는 학생들은 있고애초에 이렇게 할 이유가 적지만 지각이라면 모를까, 근데 선배들이 많이 써서인지 알고 찾아온다. 가끔 예당중 학생들이 공 넘어가서 예당고 학생들에게 다시 차달라는 때도 있다. 물론 반대도 있고.
동탄 1신도시에 있는 유일한 특수고등학교여서 특수 반이 있고, 특수학생들도 볼 수 있다. 괜히 놀리지 말자. 교사들이 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
예당초등학교-예당중학교-예당고등학교로서 예당 라인의 마지막이다.예당대학교가 만들어진다면 모를까
원래 방음벽이 없었는데 2016년 쯤 설치되었다. 3학년 학생 한 명이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하겠다고 민원을 냈고, 소음 측정후 방음벽 설치하기로 결정되었다. [9][10] [11]
등교시간에 버스들이 2신도시와 다른 지역에서 학생들을 태우고 우체국 사거리에서 불법 유턴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고도 몇번 났는데 아직도 그러는 모양.
2015년 부임한 교장이 엘리베이터에 키카드를 설치하여 키카드가 있는 학생만 사용 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2019년에는 키카드 없이도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5년에는 2층 학생용 남녀 화장실 2개가 둘다 여자 화장실로 지정되어 있었다(...)여자화장실에 있는 소변기 2층은 공간상 2반 밖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데 당시에는 분반이어서 2층에 있는 두 반이 모두 여자반이어서 생긴 일이다. 이후 혼반으로 바뀌면서 여자화장실 하나가 당연히 소변기 설치된 곳이 남자화장실이 됐다.
2015년에 우유급식을 했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우유 신청하는 학생이 적어 우유가 나오지 않았고, 2019년 1월에 가서 확인한 결과, 우유 냉장고가 사라진 것으로 보아 안하는 듯.
원래 예정된 이름이 “석우고등학교”였을지도 모른다.
이는 강당에 있는 에어컨에서 확인 할 수 있는데, 벽 속으로 들어간 에어컨의 오른쪽 부분을 보면 공장에서 적은 듯한 “석우고”라는 문구가 있다.
2020학년도 신입생 반편성 결과가 홈페이지에 올라왔다는 문자가 신입생들에게 전송됐음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홈페이지 서버가 터져서 신입생들이 반편성 결과를 보기 위해 하염없이 기다려야만 했다.
2018년 역시 9시 등교를 시행하지 않았다.
2019년은 새로운 교장이 부임했지만 바뀔지는 미지수. 일단 설문조사는 했다고 한다.[1]
설문조사에서 9시 등교 반대가 과반수를 넘었다. 기존 8시 등교 유지.
갑자기 2019년 11월 25일부터 8시 40분 등교 시험적으로 실시. 신입생들이 8시 등교를 꺼린다는 이유로
정문보다 후문을 더 사용해서 정문과 후문을 반대로 알고 있는 학생도 있는데, 공원을 향한 문이 정문, 아파트를 향한 문이 후문이다.[2]
교복에서 동복은 치마와 바지의 차이를 제외하면 다른점이 없지만, 하복에선 많이 다르다. 남자는 상의가 회색이고, 여자는 하늘색[3]
또한 교칙에 성별에 맞는 교복을 입어야 한다고 명시했기 때문에, 남성용 교복은 법적으로 남성인 사람만 입을 수 있다.
진학을 고려하는 여학생이나 트랜스남성은 주의할 것.
야자가 시행되던 여름에는 날벌레와 사투를 벌였어야 했다. 바로 근처에 호수가 있는 공원이 있는데다가, 걸어서 5분 이내에 반석산도 있기 때문... 방충망이 열려있었으면 그날은 야자 다 한 거라고 봐도 됐었다.
도서관이 작은 편이다. 장서를 계속 늘리고 있으나, 아직은 많이 부족한 편.
도서관에 있는 계단 근처의 유리는 강화 유리다.[4] 축구하다가 공이 그 곳만 엄청 때리는데[5] 깨지는 걸 본 적이 없다. 다만 다른 부분은 아니니... 거기 맞는다면 끝이다.
여름에는 교내에 있는 분수대가 작동하고, 안에 잉어도 산다.[6]
잉어가 살았었는데 지금은 없다.(소문에 의하면 장마철에 노작공원에서 날아온 왜가리가 모두 물어갔다고 한다...)[7]
분수대를 끼고 뒤쪽으로 돌아가보면 좀 어둑어둑한 산책길이 있다. 여름에는 주위의 풀들이 자라 지나다니는 게 불가능했다.
학교 근처에 보건소와 파출소가 있다.
매점이 없어서 아침에 등교하면서 혹은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맞은 편 푸르지오 아파트의 편의점을 이용해야한다. [8]
예당중학교와는 펜스 하나로 구분되어있다. 넘어가기 좀 어렵지만 당연히 하는 학생들은 있고
동탄 1신도시에 있는 유일한 특수고등학교여서 특수 반이 있고, 특수학생들도 볼 수 있다. 괜히 놀리지 말자. 교사들이 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
예당초등학교-예당중학교-예당고등학교로서 예당 라인의 마지막이다.
원래 방음벽이 없었는데 2016년 쯤 설치되었다. 3학년 학생 한 명이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하겠다고 민원을 냈고, 소음 측정후 방음벽 설치하기로 결정되었다. [9][10] [11]
등교시간에 버스들이 2신도시와 다른 지역에서 학생들을 태우고 우체국 사거리에서 불법 유턴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고도 몇번 났는데 아직도 그러는 모양.
2015년 부임한 교장이 엘리베이터에 키카드를 설치하여 키카드가 있는 학생만 사용 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2019년에는 키카드 없이도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5년에는 2층 학생용 남녀 화장실 2개가 둘다 여자 화장실로 지정되어 있었다(...)
2015년에 우유급식을 했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우유 신청하는 학생이 적어 우유가 나오지 않았고, 2019년 1월에 가서 확인한 결과, 우유 냉장고가 사라진 것으로 보아 안하는 듯.
원래 예정된 이름이 “석우고등학교”였을지도 모른다.
이는 강당에 있는 에어컨에서 확인 할 수 있는데, 벽 속으로 들어간 에어컨의 오른쪽 부분을 보면 공장에서 적은 듯한 “석우고”라는 문구가 있다.
2020학년도 신입생 반편성 결과가 홈페이지에 올라왔다는 문자가 신입생들에게 전송됐음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홈페이지 서버가 터져서 신입생들이 반편성 결과를 보기 위해 하염없이 기다려야만 했다.
4. 급식[편집]
일반 고등학교, 특히 공립 고등학교 치고는 평타치는 편. 그렇지만 부족하다.
맛있을 때는 정말 맛있다. 그렇지만 맛없으면 작정하고 맛없다. 다 먹는 날맛있는 날 이 아닌 날에도 꽤나 괜찮은 음식들이 나온다.[12]
많이 부족한 것은 바로 후식류. 급식을 먹다보면 자꾸 시원한 음료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김치를 잘 안 먹는 것을 알고 김치류는 선택적으로 퍼갈 수 있다.영양사 선생님이 바뀐 2019년 후반기부터 갑자기 김치가 맛이 없어진듯한 느낌이 든다...
맛있을 때는 정말 맛있다. 그렇지만 맛없으면 작정하고 맛없다. 다 먹는 날
많이 부족한 것은 바로 후식류. 급식을 먹다보면 자꾸 시원한 음료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김치를 잘 안 먹는 것을 알고 김치류는 선택적으로 퍼갈 수 있다.
[1] 여담으로 9시 등교를 시행하지 않은 교장이 동탄고로부임하시면서 9시등교를 없애버렸다.[2] 동탄 1신도시의 경계에 있기 때문에, 정문쪽 방향으로 나가면 공원과 멀리 보이는 동탄 2신도시 외에 별거 없다.[3] 구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여자 하복에 맞는 조그만 넥타이가 있다.[4] 다른 유리보다 색이 약간 어둡다[5] 축구 골대가 앞면에 있다.[6] 겨울에는 건물 안으로 들여서 관리한다.[7] 잉어가 없어서 아쉽다면 1층에 물고기 친구들이 있으니 그 친구들이랑 놀면 된다.[8] 존나 뛰면 10분 안에 다녀올 수 있다. 약 6분~7분 소요된다.[9] 방음벽 말고도 앞길의 도로 포장을 다시해서 더 조용한 재질로 바꿨다. 자동차로 근처 길을 달리다가 재포장된 지점에 들어서면 소리가 확연히 차이난다.[10] 예당고 후문에 있는 큰 길은, 동탄 1신도시와 2신도시를 이어주는 주 도로이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부터 공사차량까지 아주 교통량이 많은 도로이다.[11] 그런데 방음벽은 오히려 예당고를 비판할 때 언급되는 물건으로 전락해버렸다. 학생들은 체감을 잘 못하는 듯.[12] 하지만 케바케. 이름만 번지르르하고 막상 가서 보면 그냥 제육볶음류인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