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 단, 대자본 상업영화도 영화관 운영측에서 예술영화로 간주하는 경우 상영한다. 대표적으로 아이리시맨은 엄청난 자본이 들어간 상업영화지만 예술영화로 간주되어 이곳에서 상영했다. 이 영화는 넷플릭스영화라, 영화관 계약이 적었고, 한국 멀티플렉스 중 메가박스만 상영했지만, 12월 중순부터는 메가박스 중에서도 개봉하는 영화관이 극히 적은데, 영화공간주안은 크리스마스까지 상영한다. 전국 예술영화관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오래 상영하는 편.[2] 스크린과 영화 촬영된 화면 비율이 안 맞는 부분의 차이를 가리는 것. 현재 한국의 영화관 대다수를 차지하는 멀티플렉스극장 대부분은 마스킹이 잘 안 되어 있다.[3] 머리 닿는 부분은 가죽시트 부분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