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부산광역시 구 시가지에는 산이 많고 평지가 좁은 저주받은 지형에[1] 6.25 전쟁 당시에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피난민촌으로부터 이어지는 달동네가 많이 형성되어있다. 이 일대에는 부산의 명물(...) 산복도로가 촘촘히 들어서 있어 의외로 대중교통편은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도로와 도로 사이 계단은 경사가 몹시 급하다. 더군다나 구 시가지는 고령화가 진행되어 노인 인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컸다.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조 교통수단을 설치한 홍콩[2], 포르투갈 리스본[3], 강원도 정선군[4] 등을 참고하여 모노레일을 설치하였다.
3. 이용정보[편집]
3.1. 정류장[편집]
4. 기타[편집]
- 일평균 800명, 주말에는 하루 1천 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도시철도역인 석대역보다도 하루 이용객이 많다.
- 이 노선은 일본 카호 제작소의 슬로프카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1] 사실 부산광역시 전역이 군데군데 솟은 산으로 인하여 평지가 거의 없다.[2] 고도가 높은 동네를 연결하는 피크트램과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홍콩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 번씩 꼭 이용하는 명물이 되었다.[3] 엘레바도르 산타 후스타라는 야외 엘리베이터가 시가지의 저지대와 고지대를 연결하고 있다.[4] 앞서 2009년에 주거지역과 재래시장 사이를 잇는 고한읍 모노레일이 개통하였다.[5] 다만 2014년 동절기에는 운행시간 부분에 21:00까지 단축운행한다는 내용을 안내판에 추가하였다.[6] 정류장번호 01-017, 01-018. 여기에 정차하는 버스는 43번, 86번, 186번 버스가 있다.[7] 이 곳 근처에 위치한 정류장에 정차하는 버스는 70번, 190번이 있으며 부산디지털고등학교와 덕원중학교로도 바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