靈王護神大戰만화 《
블리치》에 등장하는
가공의 전쟁. 아란칼과의 전쟁 이후 발생한
사신과
퀸시의 전쟁으로 이 전쟁이
블리치 스토리의 마지막 에피소드.
이전까지는 해당 전쟁이 일어난 에피소드명에 따라서 편의상 천년혈전이라고 불렸지만 블리치 완결 후 발행한 소설판 등에서 작중에서는 해당 전쟁을 영왕호신대전이라고 부른단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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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 전
[1] 유하바하가 탄생하고, 약 1000년 전 현세를 정복하던 유하바하는
슈테른릿터란 기사단을 결성하여
소울 소사이어티를 침공한다.
하지만 역대 최강의 사신 부대, 초대
호정 13대에게 참패한 퀸시 제국
반덴라이히의 기사단
슈테른릿터와 유하바하를 위시한 퀸시들은 소울 소사이어티의 그림자에 숨어서 힘을 키우고, 힘의 대부분을 소진한 이후 999년의 기간에 걸쳐 힘을 되찾은 유하바하는
아이젠 소스케의 반란이 제압된지 약 2년 후, 또다시 소울 소사이어티를 침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