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규모[편집]
3. 특징[편집]
- 비가 오는 날이면 지옥과 같은 정체가 자주 발생한다
4. 통과 노선[편집]
5. 이야깃거리[편집]
터널 근처에는 연산교차로와 부산 도시철도의 대표적인 환승역인 연산역이 위치하여 있다. 번화가인 연산1동과 연제구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인 토곡을 바로 잇는 터널이기 때문에 교통량이 의외로 제법 된다. 터널이 위치한 고분로를 쭉 따라가다 보면 토곡 방면으로 갈 수 있다. 위에는 배산이 있기 때문에 야생 동물들의 생태통로[9]로도 이용된다고 한다. 애시당초 이 터널은 배산으로 가로막힌 연산1동과 연산8동을 연결하기 위하여 건설된 소규모의 터널이기 때문에 터널 위쪽은 산지다.
주택가 도로로 심야 통행이 적은 편이라 박수건달# 등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쓰인다.
주택가 도로로 심야 통행이 적은 편이라 박수건달# 등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쓰인다.
[1] 바로 이 터널의 윗부분에 연산동 고분군이 있기 때문이다. 이 길의 이름이 '고분로'인 것도 같은 이유.[2] 수영구 수영4호교에서 연제구 연산교차로까지의 도로이다. 이 길은 100-1번이 완주한다.[3] 이 정도면 부산 내에 있는 터널들 중에선 많이 짧은 편이며 대티터널보다는 49m 정도 더 길다.[4] 또 다른 인도가 있는 터널은 대티터널과 두송대선터널이 있다. 부산에서 인도가 설치되어 있는 셋 뿐인 터널이다.[5] 그 대신 담배를 피면...통행료[6] 연수로가 다니는 구간이 망미고개를 넘어가는 구간이다. 따라서 연수로 밑을 그대로 통과하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의 역 깊이가 깊어지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7] 연산동 고분군이 위치해 있어 산자락 부분이 살짝 앞으로 튀어나와 있다.[8] 연산교차로~연안교~안락교차로를 연결하는 구간. 이 곳으로 가도 토곡(연산9동)으로 진입할 수 있으나 워낙 정체되는 구간이다.[9] 야생동물들이 위험하게 도로를 통하여 건너가지 않고 안전하게 왕래할 수 있게 임의로 만든 소규모 터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