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와 고려대가 정기적으로 펼치는 대항전에 대한 내용은 @rd1@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軟膏[편집]
유분과 수분을 섞어 반고체로 만든 약물. 비슷한 것으로 크림, 겔, 로션, 경고(硬膏) 등이 있다.
부드럽기 때문에 피부에 쉽게 바를 수 있고 정착이 잘되어 피부의 상처나 질환을 치료할 때 자주 쓰인다. 유리나 플라스틱의 작은 용기 또는 튜브에 넣어 투약한다.
연고와는 달리 처음엔 딱딱한 고형이다가 체온에 녹는 형태도 있는데 그건 '경고(硬膏)'라고 부른다. 연고나 경고 등 피부에 바르는 부드러운 의약품을 총칭해서 '고약'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오늘날에는 '연고'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쓰인다.
부드럽기 때문에 피부에 쉽게 바를 수 있고 정착이 잘되어 피부의 상처나 질환을 치료할 때 자주 쓰인다. 유리나 플라스틱의 작은 용기 또는 튜브에 넣어 투약한다.
연고와는 달리 처음엔 딱딱한 고형이다가 체온에 녹는 형태도 있는데 그건 '경고(硬膏)'라고 부른다. 연고나 경고 등 피부에 바르는 부드러운 의약품을 총칭해서 '고약'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오늘날에는 '연고'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