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한자 : 役割
한국어에서 割(나누다 할)을 사용하는 단어는 분할(分割), 할당량(割當量), 할인(割引), 할부(割賦), 할복(割腹), 할애(割愛), 할증(割增) 등 많다.
어떠한 대상이 전체가 되는 무엇에서 맡은 바나 임무를 뜻하는 말이다. 'A가 B하게 도와주는 역할' 정도로 사용할 수 있다. 중국에서는 角色(juésè)라고 한다. 일본어 やくわり의 한자 표기(役割)에서 온 말로 일본식 한자어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20세기가 막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매우 낯선 단어였다.
한국어에서 割(나누다 할)을 사용하는 단어는 분할(分割), 할당량(割當量), 할인(割引), 할부(割賦), 할복(割腹), 할애(割愛), 할증(割增) 등 많다.
어떠한 대상이 전체가 되는 무엇에서 맡은 바나 임무를 뜻하는 말이다. 'A가 B하게 도와주는 역할' 정도로 사용할 수 있다. 중국에서는 角色(juésè)라고 한다. 일본어 やくわり의 한자 표기(役割)에서 온 말로 일본식 한자어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20세기가 막 시작되었을 때만 해도 매우 낯선 단어였다.
일본식 한자어라고 국립국어원에 순화어로 내세운 '소임', '구실', '할 일'이나, 글의 앞뒤에 따라 노릇, 몫, 밥값, 직책, 책임 등으로 대신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지만, 이는 매우 경제적이지 못할 뿐더러 일본식 한자어라도 수십년간 언중들이 써 왔다면 엄연한 한국어 단어이니 무조건 배척하는 것도 옳지 않다.
1.1. 역활?
절대 역활이 아니다. 획수가 더 많지만 이상하게도 잘못 쓰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틀리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보통 '활동'의 '活'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 물론 活(살 활)과 割(나누다 할)은 발음상 유사성만 있을 뿐 기본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한자다.
또한 한국어 발음 특성상 종성의 'ㄱ'자가 초성의 'ㅎ'과 만나면 뒤의 'ㅎ'이 'ㅋ'으로 변하는데, 이런 경우 '할'보다 '활'이 발음하는 데 더 편한 것도 하나의 이유일 수 있다. 거센소리로 발음해야 하는 경우엔 'ㅏ'보다 'ㅘ'가 더 안정감 있게 발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위키 문서에서도 이렇게 역활로 쓴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견된다. 당장 웹문서 검색에 '나무위키 역활' 이라고만 쳐도 100페이지 가까이 나오는 정도인데, 현재는 나무위키 맞춤법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예전보다는 많이 개선되었다.
틀리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보통 '활동'의 '活'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 물론 活(살 활)과 割(나누다 할)은 발음상 유사성만 있을 뿐 기본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한자다.
또한 한국어 발음 특성상 종성의 'ㄱ'자가 초성의 'ㅎ'과 만나면 뒤의 'ㅎ'이 'ㅋ'으로 변하는데, 이런 경우 '할'보다 '활'이 발음하는 데 더 편한 것도 하나의 이유일 수 있다. 거센소리로 발음해야 하는 경우엔 'ㅏ'보다 'ㅘ'가 더 안정감 있게 발음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위키 문서에서도 이렇게 역활로 쓴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견된다. 당장 웹문서 검색에 '나무위키 역활' 이라고만 쳐도 100페이지 가까이 나오는 정도인데, 현재는 나무위키 맞춤법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예전보다는 많이 개선되었다.
2. 포켓몬스터의 기술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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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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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 Ro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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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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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과 같은 특성으로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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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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