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영국[편집]
3. 프랑크 왕국[편집]
4. 프랑스[편집]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꼬마 부사관(Le Petit Caporal)[9]
5. 독일[편집]
-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 - 붉은 남작(Der Rote Baron)
- 오토 폰 비스마르크 - 철의 재상(Eiserner Kanzler)
6. 포르투갈[편집]
- 마누엘 1세 - 행운왕(o Afortunado)
- 주앙 4세 - 복구왕(o Restaurador) : 스페인을 몰아내고 포르투갈 출신의 브라간사 왕조를 개창했다.
- 주앙 5세 - 관대왕(o Magnânimo), 포르투갈판 태양왕(o Rei-Sol Português)
- 주제 1세 - 개혁왕(o Reformador)
- 마리아 2세 - 교육왕(a Educadora), 좋은 어머니(a Boa Mãe)
- 페드루 5세 - 희망왕(o Esperançoso)
- 카를루스 1세 - 외교왕(o Diplomata), 순교자왕(o Martirizado)
- 마누엘 2세 - 애국자왕(o Patriota), 불운왕(o Desventurado)
7. 대한민국[편집]
8. 중국[편집]
9. 일본[편집]
10. 오스만 제국[편집]
11. 미국[편집]
12. 멕시코[편집]
[1] 어머니인 마틸다가 신성 로마 황제인 하인리히 5세의 황후였고 하인리히 사후 앙주 백작이던 조프루아 플랜태저넷과 재혼하여 헨리 2세를 낳았다.[2] 다만 이 별명은 별명이 아닌 성씨처럼 쓰이기도 했다. 당시엔 성씨가 없던 시절이라 대부분 자신의 영지명을 성씨처럼 사용했는데 주어진 영지가 없던[3]그의 동생인 윌리엄은 FitzEmpress를 성씨처럼 사용했다. 아이슬란드인들이 자신의 성씨를 자신의 부모에서 따오는 것과 비슷하다.[3] 디에프라는 노르망디 소재의 항구도시의 자작을 겸하긴 했으나 당시의 자작은 백작대리(Viscount)였기 때문에 실제로 그 땅의 주인은 아니었다.[4] 엘리자베스의 애칭 중 하나이다.[5] 부친 루이 6세와 구분하기 위함이었다.[6] 실제 루이 왕호를 마지막으로 사용한건 그의 동생 루이 18세이다. 제1공화국 시기 기준. 그땐 마지막인줄 알았지 말제(末帝)?[7] 엄밀히 따지면 별명은 아니다. 루이 필리프 1세 시기의 프랑스 국왕의 정식 호칭이 '프랑스 국민의 왕'이었다.[8] 7월 혁명을 통해 즉위한 그를 고깝게 여긴 유럽 군주들이 부른 멸칭[9] 당시 프랑스의 평균키는 165cm, 나폴레옹은 168cm이었으나 당시 귀족들의 평균은 170cm을 넘겼고 본인의 호위무사들 역시 다들 키가 큰데다 본인이 직접 "하늘에서 키를 잰다면 내가 제일 크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기에 작은 이미지가 생긴 것 뿐이다. 또한 그의 조카인 나폴레옹 3세는 진짜로 단신이었기에 더욱 단신 이미지에 영향을 주었다.[10] 의자왕은 왕자 시절 효자로 유명했다.[11] 이게 무려 당대 신하들이 "전하는 해동의 요순이십니다. " 라고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