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성 황제(女帝)
성별이 여성인 황제를 일컫는다. 남편이 황제인 황후와 달리 여성 본인이 황제인 경우이다.
영어로는 Empress regnant라고 하는데, 영어에서는 여제(Empress regnant), 황후(Empress consort), 황태후(Empress dowager)를 줄여서 전부 Empress라고 부르기 때문에 마리아 테레지아[1] 등 황후인 인물을 여제로 오역하는 경우가 있다.
역사적으로 여왕도 드물었지만 여제는 그보다 훨씬 더 적고, 그마저도 나라를 제대로 다스릴 만큼 제위를 오래 유지한 경우는 손에 꼽을 수준이다. 측천무후나 예카테리나 2세 같은 어마무시한 케이스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실존 여제는 대개 1~2년, 심지어는 몇 개월도 못 가서 폐위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다.
1.1. 실존 인물
황후, 황태후가 아닌 실제로 황제가 된 여성만 기재한다. 서양의 경우 동아시아의 황제의 개념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임페라토르, 차르 등 황제로 번역되는 칭호를 가졌던 여성 군주라면 모두 기재한다.
- 에티오피아 제국(1명): 자우디투
1.2. 가상 인물
- 마장학원 HxH - 치도리가후치 아이네(아이네스 신크라비아)
- 베이비 폭군-메이블 가데니아 에르마노
- 쌍둥이 성좌 프로젝트 - 에슬리아 G. 그레이덴, 메리 G. 그레이덴, 로리스 G. 그레이덴
- 스타워즈 레전드 - 베일린
-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 마리아 유포리아
2. 스포츠계에서의 비유적 표현
2.1. 골프 여제
여자 골프계에서 정상에 오르고 장기간 이 위치를 지킨 선수들에 대해 흔히 '여제'라는 칭호로 부른다. 아래는 여제라고 불리는 선수들의 목록이다.
- 로레나 오초아 - 2007년 소렌스탐에게 1위를 넘겨 받은 뒤 3년 넘게 (총 158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통산 LPGA 투어 27승(메이저 2승 포함)을 기록했다.
- 청야니 - 2008년 데뷔하여 LPGA 투어 15승 밖에(?) 안했지만, 그중 5승이 메이저 대회이다. 2011년 2월부터 약 2년(총 109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여제 후보
- 리디아 고 - 일부 언론에서는 여제로 취급해 주기도 한다. 실제로 상당한 성적을 쌓기도 하였다. 다만 압도적이라는 느낌이 좀 모자랄 뿐.
- 아리야 쭈타누깐 - 언니 모리야 쭈타누간과 함께 활동하는 선수로 한동안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지만, 그 기간이 길지는 않은 편이다.
2.2. 반칙 및 더티 플레이의 여제
- 판커신 -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경기에서 박승희의 결승선 통과 직전 그녀의 팔을 붙잡으려 손을 내밀었다.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 여자부 500m 결승에서 심석희의 금메달을 막기 위해 심석희의 무릎을 잡아당기는 나쁜 손을 선보였다. 그 덕분에 중국 선수가 금메달을 땄고,
당연히본인은 실격당했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심석희도 실격당했다. 그로 인해 파이널B에서 1위를 했던 최민정이 동메달을 땄다. 평창올림픽 계주 때는 마지막 바퀴 도중 최민정을 밀어 넘어뜨리려고 했다.쓰기도 힘들다반칙 여제 타이틀이 그냥 붙는게 아니다
3.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의 여제
3.1. 목록
4. 쿠라시나 료 원작의 만화, 일본 드라마, 한국 드라마
5. 고전부 시리즈의 등장인물 이리스 후유미의 별명
6. 女弟
[1] 그녀는 여러 나라의 여왕이었지만 신성 로마 제국만은 남편을 황제로 대신했다. 다만 신성 로마 제국에서도 그녀가 통치자 역할을 했기 때문에 사실상 여제의 위치에 있었다.[2] 가부키쵸 사천왕 중 한명으로 '여제 오토세'라고 불린다.[3] DIO의 부하 중에서 여제를 암시하는 스탠드 '엠프리스'의 스탠드 유저.[4] 지배하고 있는 국가 이름이 환영제국이므로 원래는 여제로 호칭되어야 하지만 여왕이라고 호칭하고 있다.[5] 가부키쵸 사천왕 중 한명으로 '여제 오토세'라고 불린다.[6] DIO의 부하 중에서 여제를 암시하는 스탠드 '엠프리스'의 스탠드 유저.[7] 지배하고 있는 국가 이름이 환영제국이므로 원래는 여제로 호칭되어야 하지만 여왕이라고 호칭하고 있다.[8] 여제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9] 남자 대회에서 PGA와 JPGA의 차이가 큰 데 비해, 여자골프는 LPGA와 JLPGA의 수준 차이는 큰 편이 아니다. 그래서 JLPGA에서 오래 독주한 것도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10] 남자 대회에서 PGA와 JPGA의 차이가 큰 데 비해, 여자골프는 LPGA와 JLPGA의 수준 차이는 큰 편이 아니다. 그래서 JLPGA에서 오래 독주한 것도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11] 남자 대회에서 PGA와 JPGA의 차이가 큰 데 비해, 여자골프는 LPGA와 JLPGA의 수준 차이는 큰 편이 아니다. 그래서 JLPGA에서 오래 독주한 것도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