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내용[편집]
03시 55분경 3층 304호 휴게실 내 TV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화재 당시 현장에는 야간 당직자 4명이 근무중이었으나, 불이 워낙 순식간에 발생한데다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소규모 취침실이 많다보니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화재사건 당시에 55명(남자 51명,여자 4명)의 외국인이 보호 중이었으며,그 가운데 10명이 죽고 17명이 부상당해 총 27명의 사상자가 생겼다.
사상자의 대부분은 강제출국을 앞두고 있던 중국인(조선족 포함)25명이며, 우즈벡인 1명,스리랑카인 1명도 있다.
화재 당시 현장에는 야간 당직자 4명이 근무중이었으나, 불이 워낙 순식간에 발생한데다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소규모 취침실이 많다보니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화재사건 당시에 55명(남자 51명,여자 4명)의 외국인이 보호 중이었으며,그 가운데 10명이 죽고 17명이 부상당해 총 27명의 사상자가 생겼다.
사상자의 대부분은 강제출국을 앞두고 있던 중국인(조선족 포함)25명이며, 우즈벡인 1명,스리랑카인 1명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