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와
기장군을 관통하는 여러 도로 중 하나이다. 하지만
1077번 지방도는 양산시 구간만 들어가며 철마교부터 시작한다.
이러한 도로들을 보고 있자니 기장군과 양산시의 경계가 얼마나 개판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이건 김해시와 강서구의 경계도 마찬가지긴 하다... 60번 지방도의 한 구간인
동서로와
법기터널이 개통되기 이전까지는
양산신도시 ↔
웅상 간 이동 시에는 무조건
노포사송로와 이 도로를 거쳐 가야만 했다. 이 도로 역시 고갯길을 넘어가는 곳이라 급구배 커브가 심하여 기존 화물차 운전자들이 운전하기 매우 힘든 곳이었는데 동서로의 개통으로 화물차는 거의 동서로로 빠지고 현재는 몇 안되는 차량만 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