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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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의미2. 유래3. 활용
3.1. 변용3.2. 유의어3.3. 유사어

1. 의미[편집]

파일: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jpg

2006년경부터 유행한 속어. 풀버전은 '아줌마 여기 병신 하나 추가요'라는 식당에서 어울릴 만한 대사이다. 줄임말로는 여병추로 쓰인다. 내용 그대로 한 마디로 병신 같은 놈이 나왔을 때 사용한다. 여기 병 하나 추가요 라는 뜻도 있다고 한다.

여러 번 하는 실수에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 란 말은
추호(秋毫)도 어울리지 않는다.

라고 뭔가 굉장히 그럴듯하게 거짓말해석한 사람도 있다.

백괴사전에는 여 자가 병 무청 가면 추 한가요로 등록되어 있었다가 뒤에 나오는 LA쓰리랑식 해석으로 바뀌었다. LA 쓰리랑에서는 여 보세요 병 무청이죠 추 워서 신검 받으러 못가겠어요'의 준말로 나왔다.

2. 유래[편집]

본래 딴지일보 신 독자투고란에서 처음 쓰였다. 후에 디시인사이드에서 유행하던 고정형 리플이 축약화되었으며, 2006년경 웹툰 나비효과의 작가 에센티가 관련 만화를 그리면서 해당 짤이 탄생하게 되었다.

3. 활용[편집]

여병추에 쓰이는 아스키 아트가 있었다. AA의 모습은 원문처럼 식당에서 손을 들고 '여기 병신하나 추가요'라고 주문을 하는 모습.

3.1. 변용[편집]

  • 여변추 - 여기 변태 하나 추가요!
  • 여고추 - 여기 고추(야채) 추가요!

3.2. 유의어[편집]

3.3. 유사어[편집]

여삼추[1]하고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 전혀 상관없는 단어이므로 주의.

[1] 如三秋. 3년과 같이 길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몹시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을 이르는 말. 일각여삼추(一刻如三秋)라고도 한다.